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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목

교양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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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인간의 뜨거운,혹은 애틋한 감정을 잡아내는 사진 한장을 보고 싶다면,최민식님의 사진집을 권해 드립니다.조은 시인의 글도 아울러 덧붙여져 있습니다.

  2. 신영복선생의 글은 언제 읽어도 참 좋습니다.이 책으로 어려운 고전에 도전해 보시기를 권합니다.두고두고 옆에 놓고 오래 읽을 좋은 책입니다.

  3. 만화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권해 드립니다.그 어떤 다른 장르의 글보다도 많은 생각과 여운을 남겨주는 좋은 만화 단편집입니다.

  4. 미술의 문외한인 사람도 쉽게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시인 최영미님의 풍부한 감성어린 시선을 만나볼 수도 있지요.

  5. 미국은 우리나라가 존립하는 한 반드시 알아야 하고 넘어야 할 거대한 산입니다.미국의 역사에 대한 책 한권을 고르라고 한다면 이 책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6. 유명한 국내 문인들의 내면과 외면을 아우를 수 있는 책입니다.지금은 타계하신 김춘수시인부터 신경숙,윤대녕,김영하 등 동시대 소설가들의 이야기를 알 수 있습니다.김화영 교수가 진행을 맡았구요.

  7. 올 가을엔 詩한수,어떨런지요?..소설가이면서 문장가로 더 잘 알려진 김훈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 이야기입니다.시를 읽지 않았어도 시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8. 월드뮤직에 관심을 가지시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해 드립니다.우리가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생소한 나라의 음악과 역사를 알게 해주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9. 사실 과학은 어렵게 느껴지는게 사실입니다.이 책은 과학에 입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쉽고 재미있게 쓰여진 책입니다.과학의 문을 두드리고 싶은 분들께 권해 드립니다.

  10. 우리경제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따끔한 질책과 대안을 제시해주는 책입니다.본인의 관점과 비교해서 읽으면 훨씬 더 폭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1. 사랑에 관한 작은 백과사전이라 명명할 수 있는 책입니다.사랑을 하고 있고,앞으로 하게 될 많은이들이 이 책을 통해 그 사랑이 더 깊어지기를 바랍니다.

  12. 인터넷이 아무리 발달해도 그 속에서 옥석을 가리긴 점점 힘이 듭니다.그 수고스러움을 강준만교수는 이 책 한권을 통해 집적시켜 주셨네요.여러모로 활용가치가 높은 알찬 책입니다.

  13. 우리시대의 대표적인 진보적 지식인들의 글을 이 한 권안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보다 희망적인 새 세상을 꿈꾸는 많은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소중한 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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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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