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가 읽고 있는 책들

sinna96
- 작성일
- 2005.9.12
집에서 키우는 동물들을 익히기에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었다...
젤 첨 사줬을때부터 지금까지 한결 같이 좋아하는 책... 혼자 달님한테 인사하고 난리다... 달과 별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
어른인 나도 첨 샀을 때 신기하더라...간단한 동물 익히기는 그만인책!!
엄청 좋아함... 사과가 쿵!!과 비슷하긴 하지만..나름대로 다른 맛이 있는 책!!먹을 때 나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정말 다양하다
월령에 맞지 않게 너무 이른 시기에 사줘서일까?? 제대로 못 가지고 논다.. 스탬프 묻혀서 찍는 흉내는 내는데....시간도 길지 않고.금방 싫증을 내는군..
숫자 공부가 진짜 된다... 사주면서 별로 기대는 안 했는데... 먼가 알아가는 거 같다..
잠 잘때 읽어줘 볼까 하고 샀는데... 그런 측면에서는 효용이 별로 없었다...
울 지인이가 엄청 좋아하는 책.... 18개월쯤 사줬는데...그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좋아하는 책...흥미로운 내용과 단어의 반복적인 사용이 계속 책에 손이 가게 한다
방귀 소리를 유난히 좋아하는 울 지인이....
실패한 책.... 더불어 배변 연습도 잘 안되고 있으니..ㅠ.ㅠ.. 이 책을 좋아했으면 배변연습도 잘 됐을까???
울 지인이... 무슨 동물이 나오던지 "음메~"먼저 한다.. 사실 나도 어떤 동물인지 정확히 구분이 안 간다.. 테이프에 먼가 심오한게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동물이름을 읽어주는 것 뿐이다.. 울집에서는 거의 놀고 있다
첨에 샀을 땐 별로 안 좋아하더니... 20개월 넘어가면서부터 좋아하기 시작한다... 손가락 넣고 깔깔대고 웃고 난리다..
엄청 좋아한다..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시리즈는 돌 지난 애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고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 할 수 있는 들춰보기 책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5.9.12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