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 읽은 책

siny0521
- 작성일
- 2010.12.12
나에겐 반전이 나름 상콤했던 책!
드라큘라 영화는 많이 봤었지만 원작은 지금에서야 읽었다. 원작이 훠~~얼씬 재미있구나!!
빅토리아 시대의 그림들을 소개한책. 그림도 예쁘고 글쓴이의 글도 예쁘다.
이 책읽는데 한참걸렸다. 프루스트가 나랑 안맞는건지.. 알랭 드 보통이 안맞는건지...
아직도 진행중이지만 지금의 영광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노력해 왔는가를 보여주는 김연아의 일기같은 책이다.
반고흐 에게 가지고 있던 편견을 깨 준 고마운 책이다.
올해 읽었던 책 중 가장 재밌게 읽은책이다. 내가 사랑하는 책 목록에 추가될 책 중의 하나!!
마음이 따뜻해지는 도자기 만화~
나에게도 이런 특별한 하루가 생긴다면 얼마나 좋을까~~
타샤 튜더 할머니의 아름다운 정원의 사계절을 볼 수 있다. 그녀처럼 나이든다면 좋겠다.
농사란 무엇인가를 맛보게 해주는 만화책이다. 약간은 거칠어 보이는 그림이 정말 마음에 든다.
빌 브라이슨은 나랑 안 맞는거 같어~~
초상화,풍경화,정물화등등 사조가 아닌 주제별로 그림을 살펴볼 수 있어 유익 했던 책이다.
이도우 작가의 사서함110호의 우편물보다 더 어린 남녀의 사랑이라 그런가 약간은 유치하면서도 더 설레었다. 작가의 다음 작품이 기다려진다.
눈이 즐겁다.
표지부터가 눈에 들어왔던 책이다. 데미언허스트의 수많은 다이아몬드를 붙인 해골작품. 지금의 영국미술을 알고 싶다면 이 한권으로 충분 할 듯하다.
드라마로 인해 보게된 원작소설. 드라마 보기전에 보았다면 좋아했을거 같은데~ 개인적으론 드라마에만 있었던 정치적 내용이 더 좋았다.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스파이 소설이다. 요즘 자극적인 소설보다 이런풍이 더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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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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