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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duke

나만의 서재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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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책이 무지 가볍다. 사진이 느낌이 좋다. 또한 간접체험에 좋다;

  2. 실천..자기의 뜻을 위해 실천하는 사람은 위대해보인다. 환경의 보호를 또한번 느꼈던 책이다.

  3. 영어의 필요성에 재미나게 공부해보겠다는 일념으로 구입했다. 결과는 아직도 그모양..그상태..언젠간 책장을 넘기리라..

  4. 공지영소설에 필 꽂혔던 한때 구입했던 책..그러나 특별히 기억에 남는건 없는..딱히 공지영스러운 글들의 모음..

  5. 박완서님의 엄마의 말뚝을 읽고싶었다..그러나 어찌되었는지 나목을 선택했던 나..박완서님의 처녀작이라 그랬던가. 나목의 끝맺음의 그 울림은 정말 굉장했다.

  6. 오래간만의 공지영님 소설..후에 영화로도 만들어졌지만 역쉬 원작이 훨씬 좋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든다. 로맨스보다는 사회제도의 불합리와 모순같은것들을 생각하게 했던 책이다.

  7. 구입하긴 했으나 읽어보지못하고 빌려준후 받지못하고 만 불운의 책..ㅠ.ㅠ

  8. 너무나도 휴가가 절실했던 때..대신 이 책을 구입했다. "나대신 누군가 이렇게 떠나서 위로가 되주는 구나.."

  9. 생각지도않은 열풍에 동참해서 구입했다. 파격할인이었던 영향도 있었지만..스토리는 흥미진진했으나 끝이 흐지부지해서 영 꺼림직스런 작품이었다..요 작품은 영화로도 안봤다.

  10. 쟁쟁한 작가들의 단편모음들..누군가 내 책장에 있는 이 책 제목을 보고 이렇게 얘기했다. "이거 공포소설이야..?" 누군가에겐 나도 공포가 될수 있다는 책내용과는 상관없는 교훈을 줬던 책.

  11. 미술관에 가서 그림을 봐도 그 스토리를 알아야 감흥이 배가 되듯..그림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구입했다. 그러나 너무나도 두꺼운 분량에 좌절했다..지금도 그 상태 그대로 모셔져있는 책이 되버렸다.

  12. 저자 자신이 야간비행을 나가 사라져버렸다는 생각에 선뜻 선택한 책이다. 제목자체에 끌려서 구입해버린 책이었지만 독특한 느낌이 좋았던 책.

  13. 삼국지를 여러번 읽었지만 다음번엔 꼭 소장하리라는 생각만 했던 내게..이젠 책장에 진열되어있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뿌듯한 책이 되었다.

  14. 오페라의 유령..오페라의 고전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그 아름다운 음악이 생각났다. 그러나 책으로는 왠지 아쉬움이 남았던 책이었다. 그러나 읽는이에따라선 오페라보다 더한 감동이 있다는 이도 있다.

  15. 헤르만헤세의 글은 내게 너무 어렵다. -_-;; 판독 불가능이다

  16. 이책을 구입하고 1년간격으로 2번을 읽었다. 처음읽었을땐 주인공들의 사랑을 이해할수없었고 작가의 세계를 알수없었다. 1년후 2번째 읽었을땐 도저히 이해불가능이 었던 주인공들의 사랑이 또다른 사랑의 형태일꺼라는 생각이 들었고 어느정도는 이해가 되었다. 몇년후 또 다시 읽게 된다면 어떤 생각이 들지 궁금해지는 책이다.

  17. 유명한 살인자들의 책장에선 늘 이 책이 꽂혀있었다는 누군가의 말에 호기심이 생겨서 선택한 책이었다. 도대체 어디가 그런걸까. 탐정이 된듯한 기분으로 읽었던 기억이난다. 청소년기의 불안정한 자아를 보는듯한 책이지만 특별히 살인자들을 충동질했다는 부분은 나로서는 알수없었다. 궁금하신 분은 한번 읽어보시라. 읽어보지않는 이상 알수없는 일.

  18. 위노라 라이더주연의 "작은아씨들"영화를 좋아했다. 그러나 책으로만 느껴지는 느낌. 활자의 매력이 아닐런지.

  19. 고등학교때 고흐에 대해 써내는 독후감이 있어서 구입했는데 반틈만 읽다 독후감 내버렸던 기억이 난다. 누가 강요하면 하기싫었던 때라 그랬나..이젠 세월의 때가 가득 묻어버렸지만 그후로도 늘 그 반틈만 읽게 되었던 책..언젠간 완독하리라..

  20. 명언..수록집..

  21. 내 애장도서 제1번..누구나 알고있는 그 문구..높이나는 새가 멀리본다...읽는 순간 멍했던 기억이 난다.

  22. 남여입장에서 소설을 써내려간다는 독특한 구성에 호감이 들었던 책..그러나 주인공들때문에 읽는 내내 답답했던 책.

  23. 후에 영화로도 만들어져 더욱 기억에 남는..피렌체...

  24. ''급''영어의 필요성에 구입했지만 결국엔 두고 떠나버렸던 불운의 책..미니사이즈라 들고다니기는 편하나 잊어버리기도 쉽다;

  25. 한니발이어야한다..한니발이 멋지다..왜 제목이 스키피오냐고..승리한 영웅만을 기억하는 역사는 왜곡되버릴지도 모른다.

  26. 아랍전문가 이희수교수님의 친절한 역사문화이야기..지중해문명에 관심많은 나로서도 새롭던 이야기들이 많이 수록되어있다.

  27. 신화는 언제나 들어도 재미있다. 거기다 그리스로마신화는 더욱 흥미진진하다. 왜냐하면 언젠가 그곳에 꼭 가보리라는 내 소망이 담겨있기 때문일것이다.

  28. 유럽의 근간은 아무래도 그리스로마에서 부터이니 그 신화만 잘알고있어도 유럽의 역사공부에 도움이 된다. 수많은 등장인물들과 그 갈등들..신화이지만 인간사와 더 닮은 그들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29. 이윤기님의 신화이야기는 딱딱하지않아서 재미있다. 누구나 부담없이 읽기에 좋다. 3권이라는 자칫 방대한 양이지만 어느새 읽어버리는 힘. 그게 쉽게 쓰여진 이윤기님의 그리스 로마 신화이다.

  30. 이순신장군의 삶을 위인으로서가 아니라 한 인간으로써 조명한 작품이라 인상깊었다. 당연시 되어왔던 영웅 이순신이 이책과 만나는 순간 인간미넘치는 지도자의 모습으로 보인다.

  31. 김용의 ''''영운문2부''''로 보게된 신조협려~사실 어느것보다 관심이 갔던게 사실이다. 재밌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기대를 잔뜩 해버린걸까? 내게는 너무 지루한 책이었지만..그래도 지고지순한 사랑에 약하신 분들에겐 추천해드리고싶다..

  32. ''아~톨킨!'' 인간의 상상력은 위대하다. 완벽하게 다른 세상을 창조할수있는 힘. 절대자의 힘이라 생각된다. 판타지에 대해 아는바 전혀없다면 더더욱 읽기를 권하고 싶은책이다. 판타지의 고전이자 최고의 책이다.

  33.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주사위는 던져졌다'' 핵심을 찌르는 명언들을 만들어낸 카이사르!! 카이사르 본인이 지었다는데 궁금함을 참지못하고 구입하게되었다. 상세한 전쟁기술과 객관적인 통찰력으로 저술되어있는 책이었다. 어려운 로마식이름과 고대의 지명이름이 낯설어 잘 이해가 되지않는건 좀 아쉬운 부분이었다. 그래도 나폴레옹과같은 이들이 최고의 고대전쟁서라 칭했던 책이니 한번 읽어보는걸 권하고 싶은 책이다.

  34. 한비야..정말 대단하다..이 책이 나온지 10여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이런 여성이 있다면 대단할진데..그당시에 이렇게 돌아다닐수있었던 용기와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여행기 자체보다는 한비야 개인에 대한 경외감이 들게 되었던 책이었다..여행기를 원하는 여행준비자가 읽기엔 적당하지 않은 책이다..그러나 소설처럼 쉽게 읽길 원하는 독자라면 괜찮을 책!

  35. 알려지지않은 한국의 산과 들..올해는 특히 여행을 많이 한 해였다..그만큼 스트레스도 많았고 갑갑했다는 반증일것이다. 그러기위해 공부했던 책이다..여행도 학습이 필요하다..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지않던가..그러나 정작 학습한 곳을 몇곳 둘러보지 못했지만..그래도 나름 유익했던 책이다.

  36. 한여름..너무나도 갑갑한 도시를 탈출하고 싶을때 구입했다..읽는 동안 진정 떠나고싶었고 어느날 문득 김광석의 "서른즈음엔"을 듣다가 뛰쳐나왔다는 장기간 여행자를 만났을땐 정말 나도 동감했다.. 늘 꿈꾸지만 그리고 누구나 그리하고 싶어하지만 선뜻하지 못하는 그 장기여행의 길위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볼수있게 하는 책이었다..이책을 읽는 즉시 떠나고 싶어질것이다. 그러나 진정 떠나는 자는 용기있는 자일것이다.

  37. 태국여행갔을때 들고갔던 책..책읽는 동안 바다내음 물씬 나고 느끼게 했던 책이었다. 여행다니면서 잠깐씩 짬내서 보면 좋은 책이다..나름 의미심장하며 생각이 깊어지게 하는 책인듯싶다.

  38. 올해 고은시인이 또다시 노벨문학상수상에 실패하셨다..그리고 이책의 저자 오르한 파묵작가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셨는데..그래서 대중적 관심을 가지고 베스트셀러가 됐던 책이다..물론 나도 그래서 알게 되었지만 동양적이며 터키만으로 색채가 가득한 생소한 다른나라 이야기이며 또한 어디나 있는 인간사 이야기..읽어보면 안다..안읽어보곤 얘기가 안될듯..소설 전개방식부터 생소했던 책이었다.

  39. 돈..돈..돈..돈이 보일까싶어 구입했다..결론적으론 안쓰고 많이 모아야한다는것이지만 무엇을하든 공부하고 성실히 학습하는 자세가 중요하며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는것 또한 중요하다는 머..그런 상식들을 또한번 상기시키게하는 책이었다..그래도 내가 구입한 유일한 재테크서적인 관계로 충실히 읽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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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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