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간중

sluto
- 작성일
- 2004.3.31
젠장, 언제 끝나는겨
하하하!! 사랑스러운 넘 곤..초초초초초초초강추.절대 지하철에서는 읽어서는 안되는 만화.조용한 지하철에서 웃음참는거 정말 고역이다.
짱!! 애니도 짱!!
내가 너무 좋아하는 분위기...역시 대사 이해 가끔 힘듬
심드렁하게 살고 있는 나를 발견할때 봤던 만화다..무언가에 열중하며 사는 사람들은 참 행복한 사람들이다...꿈은..그래서 소중한것 같다
이정애를 절필하게 만들었던 문제작..야오이물로 구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보다는 인간에 대한 애정을 강하게 표현했다고 봐야겠지..아직도 결말이 나지않은.. 그래서 더 기다려지는 만화
1권부터 읽기 시작했기에 모으고 있는 만화..죽을 만큼 잼있지는 않지만 소장해야한다는 중압감을 주는 만화다,..이거 보고나면 칼질할때 조심스러워 진다.ㅋㅋㅋ
시미즈 레이코만의 독특함..
한때는 야오이 만화로 분류하기도 했던 만화..환타지를 좋아하고 음양사의 약한 버젼을 원한다면 강추다
제목만 들어도 가슴이 저린 만화..이제 끝이 날때도 됬는데..아라와 산마로..그리고 바리 모두 가슴 저리고 예쁜 사람들이다..정말 시리도록 슬픈 그리고 아름다운...슬픈 만화다..
말이 필요없는 초강추 만화!! 더더욱 멋져지는 그림체..일본역사에 대해서 조금은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든다.
오랜기간 사랑하며 기다렸던 만화..김진만화 역사관과 우울함이 가득한 주인공들, 알고 있던 역사의 재해석..멋진 만화다..다만..제발 빨리좀 나와라 기다리다 죽겄따
음습함, 처절함.. 일반적인 무협만화로 구분하는 넘들은 도대체 어떤 머리를 가진 넘들인지..이건 평범한 무협만화가 아니다..
말이 필요없다..누군가의 속을 들여다 보고 싶다면..한방을 바라며 게을러지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했다면 읽어라!!소름끼치도록 스릴넘치는 인생을 건 도박의 세계!!읽지 않고서는 절대 판단하지 말아야할 만화!강강추
이넘 기다리다 목빠질듯 하다..긴장감, 추리, 깔끔한 인물표현 최고다!!
음양사의 현대식 버젼이랄까..독특하다
한국만화가 이렇게 발전했다니!!이런식으로 호들갑떨고 싶지는 않은 만화다.아직은 더 두고봐야겠고..스토리에서 노력함이 안보인다면 가차없이 소장을 중단할 예정.
- 19세 이상 상품파이브 스타 스토리 The Five Star Stories 11
- 글쓴이
- 나가노 마모루 글,그림
- 출판사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평균
- 별점 9.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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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00원 10%
- 좋아요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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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작성일
- 200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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