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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맹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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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에게 로맹 가리를 처음 접하게 만들어 준 사람은 예전에 친구의 애인으로 만났지만, 이제 그 부인인 된 연극배우의 책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네요. 그 연극배우가 하는 말이 프랑스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들과 정서과 많이 비슷하다고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다음 사람들은 만나보진 못했지만, 정서가 맞는 내용이라는 것만 기억이 나네요. 읽어 본 지가 꽤 되어서 그런지 자세한 내용은 기억나진 않지만, 소설은 읽어보면 그 끝에 잔잔한 여운이 계속 마음속에 남아있는 다고나 할까요. 프랑스 소설, 그리고, 로맹 가리를 알고자 한다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조만간 구입해서 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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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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