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련

2012년에 읽은, 혹은 읽을 책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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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고의 책!

  2. 아, 나쓰메 소세키!

  3. 반드시 읽어야 할 책!

  4. 기대만큼 대단한 책은 아니었음. 읽을 만한 함. 미국 사회에서는 꽤나 호소력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됨.

  5. 간단하게 미디어를 통한 마케팅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다. 특히 초심자를 위해서는 좋은 책이다.

  6. 두껍지만, 강추하는 책. 심리학과 관련된 이런저런 효과나 법칙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음.

  7. Online Marketing에 대한 최적의 교과서. 온라인 마케팅 트렌드 잡기에는 딱 좋다.

  8. 콘텐츠 비즈니스에 대해 관심 있는 이들에게 권하는 비즈니스 서적.

  9. 읽으면 좋은 책. 하지만 다른 좋은 협상 책들도 많다는 사실만 알면 될 듯.

  10. 이 흥미진진한 책을 어찌 안 읽으랴~

  11. '민주주의'가 궁금하다면 이 책은 필수.

  12. 리처드 셸의 '협상의 전략'을 다 읽고 이 책을 읽었는데, '협상의 전략'이 알려주지 못하는 협상 전략을 알려주고 있다! '협상' 무척 흥미로운 주제임을 새삼 느끼고 있다.

  13. 읽지 마길. 형편없는 책.

  14. 정말 좋은 책이다. 협상에 대해서. 그리고 아주 논리적인 책이기도 하다.

  15. 예술사와 관련된 최고의 책!!

  16. 플라톤이 궁금하다면, 이 책은 꼭 읽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고 플라톤을 버리지 말기를.

  17. 제대로 공부한 쓴 책이라는 사실을 이번에 다시 읽으면서 새삼 느꼈다. 분량도 짧고 도판도 좋다. 추천한다.

  18. 이런 황당한 책은 내 평생 처음이다. 아서 단토의 비평서를 청소년이 읽을 책으로, 원서에는 없는 내용들까지 집어넣어 책을 만들었다. 이런 책은 쓰레기이고 출판 양심을 잊어버린 책이다. 차라리 국내 저자에게 원고를 맡기지, 왜 이런 짓을.. ㅜㅜ

  19. 무척 좋은 책이다. 팝아트에 대한 강력한 개론서가 될 수 있다. 짧지만 정확한 설명은 매력적이다.

  20. 앤디 워홀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될 수 있겠다. 원고 쓸 일이 있어 읽었다.

  21. 읽을 만 하나, 좋은 말만 있는 책이 그렇듯, 현실적인 제안은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다.

  22. 무척 좋은 책이다.

  23. 혼자 읽기에는 분량이 많고 전문적이다. 브랜드에 대한 개론서랄까. 대학 교재나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 많은 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겠다.

  24. 인문학 전공자들에게는 필독리스트 중의 한 권이 될 터이지만, 선뜻 추천하기에는 꽤나 고통스러운 소설이다. 소설적 재미는 없고 내면적 성찰이 주는 실존주의는 받아들이기에는 다소 어려울 테니 말이다.

  25. 건축을 알아간다는 건 참 신비로운 일이다. 건축은 과학이면서 예술이고 수학이면서 철학이다. 우리 삶의 한 공간이면서 우리가 나서 죽는 곳이기도 하다. 건축은 바로 이 세계다. 그리고 요시후미는 그가 만났던 가장 마음에 들었던, 편안했던 그 건축물들을 우리에게 소개해주고 있다.

  26.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하는 종류입니다. 출간 당시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고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책입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 호소력은 충분하더군요.

  27. 권력power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이를 전문적으로 이야기하진 않습니다. 어느 조직에서나 권력은 필요하고 권력을 어떻게 구축하고 활용하는가는 매우 중요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야기하는 책은 극히 드물죠. 이 점에서 이 책은 충분한 독서의 가치를 지닐 것입니다. 다만 사례가 너무 좁다는 게 다소 한계로 지적될 수 있을 듯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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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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