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련

2013년에 읽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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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철학, 미학 석사 과정 이상의 학생들에게 추천함.

  2. 디자인 책이지만, 실은 기획 업무를 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3. 기대를 많이 했던 걸까. 좋긴 하지만, 탁월하진 않다.

  4. 허접한 페미니즘 책 따위 읽지 말고 이 책을 읽자. 놀랍고 흥미로운 서사가 이어진다.

  5. 마인드맵에 대한 소개가 담긴 책이다. 마인드맵을 모르는 이들에게 유용하다.

  6. 다소 실망. 아! 그냥 일반적인 소설일 뿐이다.

  7. 벤야민을 알고 이 책을 읽는 것이 좋을 것이다.

  8. 블랑쇼의 다른 책을 읽어야지.

  9. 나쓰메 소세키는 최고지만, 이 책은 그냥 밋밋?

  10. 강력하게 추천함.

  11. 새벽에 읽어나, 지난 몇 주간 읽었던 '짐멜의 모더니티 읽기'를 끝냈다. 예상치 못한 지점에서 번뜩이는 짐멜의 통찰력은 놀라웠지만, 전체적으로 '짐멜의 사회학이란 배부른 부르주아 사회학자의 쓸모없는 지적 유희'라는 주류 학계의 비판적 시각에 대해 부분적 동의를 하게 된다는 점에서 짐멜은 그의 지적 재능을 낭비한 경향이 심했다. 이 책에 실린 몇 편의 글들은 읽지 않아도 될 정도로. 역자가 고르고 고른 글이였을 텐데 말이다.

  12. 강력하게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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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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