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읽은 책들,의 기록

지하련
- 작성일
- 2014.1.2
신규 사업 기획 및 진출을 생각한다면 읽어볼 만한 탁월한 경영 전략 서적
샀으면 돈 아까웠을 책. 그냥 도서관에서 읽어볼 만한... 1-2시간이면 읽을 수 있다.
롤랑 바르트의 다른 책이 낫지 않을까. 하긴 롤랑 바르트의 팬이라면, 이 책은 읽어야 할 테지만.
이 책 은근 재미있다.
추천하지 않는다.
한국 미술 시장이 궁금한 초심자에게 적절하긴 하지만..
추천하지만, ... 의외로 사람들이 어려워했다. 자신만의 색깔이 두드러져 꽤 읽기 힘든 시집일 수도 있겠다.
소설가를 꿈꾼다 해도 이 책은 꽤 어려울테지. 그래도 읽어봐야지.
경영 서적을 읽으면서 이렇게 노트하며 읽긴 정말 오랜만인 듯! 기업 경영에 관여하고 있다면 필히 읽어야할 책이다.
재미있게 읽을만 하다.
보링거와 앙리 베르그송의 미학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은 좋다. 나머지는 ...
깔끔하고 신선하고 재미있다. 추천한다.
강력하게 추천.
좋은 책~!
지금, 더 절절히 호소력이 있다니, 우리는 지금 퇴보 중인가?
IT 관련 업무 종사자라면 무조건 읽어야 한다.
무척 좋은 책이다.
강력 추천. 하지만 이건 미니멀리즘 소설.
현 시대의 국제 정치에 대해서 궁금한 이들, 혹은 아무 것도 모르는 이를 위한 충분하고 가치있는 지침서.
강력한 명저. 번역된 문장이 그다지 마음에 들진 않지만, 크게 오역은 없을 듯. 일역본과도 비교하였다고 하니. 왜 이 책을 이제서야 읽었을까.
아!
강력 추천. 건축을 넘어서 예술에 대한 의미를 다시 되새기게 되는 산문집.
정말 좋은 책!
좋은 소설이지만, 아쉽다.
만화다. 강력추천하는 만화다.
서점 애호가에게 추천
강력하게 추천.
호크니의 <다시, 그림이다>와 함께 읽으면 무척 좋다.
미시경제학이 궁금한데,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 책을!!
아. 보르헤스.
겐이치로, 이제 읽으니 실망스러워요!
로잘린드 크라우스가 여기저기 쓴 사진에 대한 글들을 모아낸 불어본(크라우스는 영어로 썼다)의 역서. 그러나 읽을 만하고 내용은 깊이 있고 흥미롭다. 그리고 어렵기도 하다.
무척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 단 분량에 비해 몇 천 원 비싸다? ㅡ_ㅡ;
한국 실정에 맞는 디지털 마케팅 가이드라고 할까. 강력 추천.
무조건 강력 추천.
종종 도록 읽기는 전문서 독서 이상의 가치를 한다. 이 도록이 그렇다. (원고 분량도 만만치 않으니, 쉽게 보지 말기를)
뛰어난 화가는 글도 참 잘 쓴다. 강력 추천.
흥미진진하게 읽고 있다.
말 그대로 강력 추천.
최고다! 줌파 라히리보다 한 수 위다.
의외로 금방 읽고 사업을 위한 적절한 조언이 담겨있다.
정말 재미있지.
대단한 책! 필독.
좀 아쉬운 책이긴 하다.
읽어볼 만하다.
강력 추천! 1960년대 말에 쓴 이우환의 글을 모았다. 탁월한 비평가인 이우환의 면모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이 정도 수준의 비평문을 아직 한국 저자들에게서 읽지 못했다는 걸 떠올리면, 정말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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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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