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련

2014년에 읽은 책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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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력 추천! 1960년대 말에 쓴 이우환의 글을 모았다. 탁월한 비평가인 이우환의 면모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이 정도 수준의 비평문을 아직 한국 저자들에게서 읽지 못했다는 걸 떠올리면, 정말 부끄럽다.

  2. 읽어볼 만하다.

  3. 좀 아쉬운 책이긴 하다.

  4. 대단한 책! 필독.

  5. 정말 재미있지.

  6. 의외로 금방 읽고 사업을 위한 적절한 조언이 담겨있다.

  7. 최고다! 줌파 라히리보다 한 수 위다.

  8. 말 그대로 강력 추천.

  9. 흥미진진하게 읽고 있다.

  10. 뛰어난 화가는 글도 참 잘 쓴다. 강력 추천.

  11. 종종 도록 읽기는 전문서 독서 이상의 가치를 한다. 이 도록이 그렇다. (원고 분량도 만만치 않으니, 쉽게 보지 말기를)

  12. 무조건 강력 추천.

  13. 한국 실정에 맞는 디지털 마케팅 가이드라고 할까. 강력 추천.

  14. 무척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 단 분량에 비해 몇 천 원 비싸다? ㅡ_ㅡ;

  15. 로잘린드 크라우스가 여기저기 쓴 사진에 대한 글들을 모아낸 불어본(크라우스는 영어로 썼다)의 역서. 그러나 읽을 만하고 내용은 깊이 있고 흥미롭다. 그리고 어렵기도 하다.

  16. 겐이치로, 이제 읽으니 실망스러워요!

  17. 아. 보르헤스.

  18. 미시경제학이 궁금한데,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 책을!!

  19. 호크니의 <다시, 그림이다>와 함께 읽으면 무척 좋다.

  20. 강력하게 추천.

  21. 서점 애호가에게 추천

  22. 만화다. 강력추천하는 만화다.

  23. 좋은 소설이지만, 아쉽다.

  24. 정말 좋은 책!

  25. 강력 추천. 건축을 넘어서 예술에 대한 의미를 다시 되새기게 되는 산문집.

  26. 아!

  27. 강력한 명저. 번역된 문장이 그다지 마음에 들진 않지만, 크게 오역은 없을 듯. 일역본과도 비교하였다고 하니. 왜 이 책을 이제서야 읽었을까.

  28. 현 시대의 국제 정치에 대해서 궁금한 이들, 혹은 아무 것도 모르는 이를 위한 충분하고 가치있는 지침서.

  29. 강력 추천. 하지만 이건 미니멀리즘 소설.

  30. 무척 좋은 책이다.

  31. IT 관련 업무 종사자라면 무조건 읽어야 한다.

  32. 지금, 더 절절히 호소력이 있다니, 우리는 지금 퇴보 중인가?

  33. 좋은 책~!

  34. 강력하게 추천.

  35. 깔끔하고 신선하고 재미있다. 추천한다.

  36. 보링거와 앙리 베르그송의 미학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은 좋다. 나머지는 ...

  37. 재미있게 읽을만 하다.

  38. 경영 서적을 읽으면서 이렇게 노트하며 읽긴 정말 오랜만인 듯! 기업 경영에 관여하고 있다면 필히 읽어야할 책이다.

  39. 소설가를 꿈꾼다 해도 이 책은 꽤 어려울테지. 그래도 읽어봐야지.

  40. 추천하지만, ... 의외로 사람들이 어려워했다. 자신만의 색깔이 두드러져 꽤 읽기 힘든 시집일 수도 있겠다.

  41. 한국 미술 시장이 궁금한 초심자에게 적절하긴 하지만..

  42. 추천하지 않는다.

  43. 이 책 은근 재미있다.

  44. 롤랑 바르트의 다른 책이 낫지 않을까. 하긴 롤랑 바르트의 팬이라면, 이 책은 읽어야 할 테지만.

  45. 샀으면 돈 아까웠을 책. 그냥 도서관에서 읽어볼 만한... 1-2시간이면 읽을 수 있다.

  46. 신규 사업 기획 및 진출을 생각한다면 읽어볼 만한 탁월한 경영 전략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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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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