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사진
정의

[컬쳐다이어리] 독서목록 2011-03

이미지

추가한 순
  1. 해리 보슈 시리즈 네 번째 책입니다. 보슈는 어린 시절에 살해당한 어머니의 사건을 파헤칩니다. 라스트 코요테가 보슈의 이미지와 닮아있죠.

  2. [강추] 오리하라 이치의 도착 시리즈 완결편을 기다렸는데 이 작품이 기나긴 기다림을 달래주었습니다. 일본의 학원 미스터리물은 일품이에요.

  3. 요즘 온다 리쿠가 잠잠합니다. 이번에 에세이가 출간했던데 관심을 가져봐야겠어요.

  4. [미션도서] 대부분의 미술책들이 서양화 일색이라 동양화를 주제로 다룬 책을 만나봤습니다. 故 오주석 작가님은 동양화 길라잡이에요.

  5. [미션도서] 예술 코너에서 이 책을 발견했는데 내용상으론 신화 이야기가 주된 느낌입니다. 그림은 왠지 삽화가 된 느낌이랄까.

  6. [미션도서] 이 작품을 읽기 전에 전작 <어머니를 그리다>를 찾아 읽었지요. 어머니는 좀 드문 주제였는데 연인을 다룬 작품은 꽤되더라구요.

  7. [강추] 제게 신화 길라잡이였던 故 이윤기 작가님의 유고작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우리에게 알렉산더 대왕이라 알려진 알렉산드로스입니다.

  8. [강추] 작가님이 애초에 추구하신 내용과는 약간 거리가 있어 미완성 느낌입니다. 그래도 포에니 전쟁의 두 영웅 스키피오와 한니발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9. [추천] 예전에 읽은 김연아 선수의 책도 좋았는데 운동선수 에세이는 괜찮은 느낌이네요. 이번에 출간한 추신수 선수의 책도 봐야겠어요.

  10. 베이스와 아이 메이크업은 탄탄한데 제가 보고 싶었던 클렌징 부분이 약하더라구요. 얼짱 출신 저자라 타고난 피부 때문에 중요하지 않았던 건지.

  11. 미미 여사는 현대물, 시대물, 판타지물 같이 장르를 초월하는 작품 세계를 갖고 있는 작가입니다. 최근 들어 본 작품 중 가장 본격적인 판타지물입니다.

  12. 초반엔 좀 애를 먹었지만 중후반 들어서면서부터 간만에 푹 빠져서 읽은 판타지물이랍니다. 제가 판타지물을 좀 좋아하거든요.

  13. [추천] 일본아줌마의 품평은 믿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홍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도움이 되는 글을 자주 올려주셔서 그렇지요.

  14. [추천] 1권만으로도 충분했는데 2권에선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해서 나왔습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부분 강화와 이미지컷을 밝게 찍었답니다.

  15. [강추] 초판 한정 표지 때문에 입소문이 굉장했죠. 역시 입소문은 표지만 예쁘다고 나는 게 아니었습니다. 내용도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

  16. 한나 스웬슨 시리즈가 벌써 12권이나 되었군요. 비슷한 패턴의 반복이라는 아쉬움을 드러내지만 이 시리즈를 놓칠 순 없습니다.

  17. [추천] 이번 지식 e 6권의 주제는 인권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故 장기려 박사의 이야기였답니다. 이번 편도 내용이 충실해요.

  18. [강추] 제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저는 어떤 타입의 독서가인가와 무분별한 독서를 절제하는 방법은 없나해서였습니다. 후자의 답은 없음이 답입니다.

  19. 전작 <상식 밖의 경제학>을 재밌게 읽었기에 이번 작품도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학술서 같은 제목과 두께에 겁을 잔뜩 집어먹었죠.

  20. 제가 좋아하는 웹툰작가 낢 님의 네팔 여행기입니다. 짧은 여행이었고 한 페이지에 네컷 만화 수준으로 내용도 심플합니다.

  21.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저자라 전문적인 식견을 기대했는데, 그런 점에서 부족함을 많이 드러냈습니다. 화장법은 엄청 많더군요.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11.4.3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