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사진

6월 북켄드 리스트

이미지

추가한 순
  1. 예준이가 완전 풍덩빠져버린 책

  2. 유아영어에 새롭게 도전하는 맘 화이팅!!!꾸준히!조금씩!생활화 하자.---엄마도 공부할께 많다

  3. 맞벌이란 핑계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시간이 점점 짧아진다. 더군다나 영어그림책은 그림의 떡이다. 집에 있는 건 소장용이다.먼지가 쌓일랑 말랑..마음을 다시 다잡는 계기가 되고자 그리고 그 노하우를 전수 받고자

  4. 애가 이제 둘이다. 예전에는 즉 애기를 낳기전에는 경제, 경영, 사회,인문 쪽도 많이 읽었는데 지금은 가볍고 즉석에서 읽어지는 책들만 찾게 되는 경향이다. 경제를 알아야 우리 아이들을 키울 것 같다는 책임감

  5. 아직은 혼자 읽지는 못하는 아들...요즘 신기한 한글나라에 재미가 들려서 신나게 배우고 있으나 글자에 관심보다는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다는 앞으로 혼자 읽게 될 날을 기대하며

  6. 성경을 통독하는 일이 쉬운것은 아니다. 1독은 했으나 아는바가 많지는 않다. 성경의 맥을 잡고 다시 한번 통독하기 위한 기초작업

  7. 인권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차인표 예전 '사랑을 그대 품안에'를 너무 재미있게 본 나머지 차인표 홀릭에 빠졌있던 그 옛날이 생각난다.

  8. 기욤 뮈소의 두작품 '구해줘','사랑하기 때문에'를 읽었다. 첫 작품을 읽었을때 프랑스 작가라는 선입견에서 완벽하게 벗어날수 있었다. 둘째 작품을 읽었을때 빠져든다. 그러나 좀 식상하다. 세번? 작품 안 읽을 수 없는 의무감이랄까

  9. 때론 지치고 힘들때 나의 힘이 되시는 분.... 재미있는 장경동 목사님...하나님 정말 같이 가봅시다.영원히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9.5.29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