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고영

살가운 자연,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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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 내용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쉽게 빠져들었다. "리스크관리하기"는 읽으면서도 어려움을 많이 느꼈는데.. 쩝~!! "순수수학"이란 모든 과학의 기초라는 걸 왜 이해하지 못했을까 ? ㅎㅎ

  2. 어릴 때 이 책을 봤으면, 수학을 그렇게 싫어하지 않았을텐데... -.-;;

  3. 내용이 기존의 시각을 벗어난 비틀기, 크기가 진화를 주도한다 ?? 색다른 시각으로 보는 책이라 좋다. 다시한번 더 봐야겠다.

  4. 과학지식이 너무 부족해서 조금이나마, 기초적인 지식이라도 배워보려 구입했지만.... 과학지식이 너무 짧은지 어렵다... -.-;; 다 읽었어도 완전히 이해를 하지 못했다. 난이도가 높은 것 같다... ㅠ.ㅠ

  5. 재미있는 세계지도라는데 맨 앞장의 세계지도가 유일하며, 기타 필요한 내용에 맞는 해당지역의 지도를 삽입하는 편집 센스는 빵~~점~!!!

  6. 살면서 이런 것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 새로웠다 숙면을 도와주는 멘ㅇㅇㅇ라는 건강식품이 정말 유용할거 같다

  7. 이책 또한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지만, 달랐다. "추측", "정리", "증명" 등 읽으면서도 어려움을 많이 느꼈지만, 흥미로웠다. ㅎㅎ

  8. 햐~! 놀랍다~! 내 주변에 항상 존재하고 있는 전기가 이렇게 놀라운 역사와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디니..

  9. 거의 생활과학이라고 해야될거 같다. 세제 알갱이가 물과 반응하는 과학 지식 같은 것들을 설명하는 것인데... 과학이라면 거창한 것만을 생각했던 것을 무색케 해버렸다. -.,-;;

  10. 거실에 내놓고 짜투리 시간에 틈틈이 펼쳐본다... ㅎㅎ

  11. 책이 다소 어렵다고 생각하던 중 다큐프라임에 제작된 "수학대기획"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깨닫게 되었다. 크기 !! 크기의 과학 !! 그와 동시에 "젊음과 노화" 이것이 시간의 흐름에 영향이 있음을 깨우치게 되면서... 희열을....., 어떤 분이 병렬 독서를 하라는 글을 읽었을 때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그 의미를 이해할 거 같다. 헤서 동시에 역사와 인문, 과학 등의 도서를 읽는다...

  12. 너무나 아름다운 동물들의 멸종에 나 역시 가담했다는 것을 반성한다. 나 하나를 위한 개발이... 저렇게 아름다운 동물들을 사라지게 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할 것 같다.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함께 공유하는 삶을 찾아...

  13. 중고등학교 재학시절 수학을 그렇게 싫어 했는데.. 직장에 들어와서는 매일 수학과 숫자를 떼놓을 수 없는 업무를 하고 있는 반전의 인생이라... 우리나라 수학교육이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 수학사를 읽다보면 흥미진진하고 재밌는데.... 하지만, 한국에는 아직까지 세계적인 수학자가 없는 것은 왜일까 ? 창조성을 가로막는 유교사상의 영향일까 ? (5권을완독하는데 한달이 걸리다니....-.-;;)

  14. 최무영교수 추천도서로 번안자가 다른 사람으로 1990년 출판(20년이나 지났다 ㅠ,ㅠ) 페이지를 넘길수록 이해가 된 것 같으면서도 모호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주제를 만나면 페이지를 넘길 수 가 없었다... -.-;; 차선책으로 선택한 것이 천체관련 다큐멘터리를 구해서 시청하면서 우주에 관한 궁금증을 풀고 있다

  15. 초입부를 넘기지 못하고 방황을 하는 내 모습을 보면 씁슬함이... 유전자에 관한 내용이 이렇게 어렵다니....

  16. 페이지를 한장 한장 넘기면서 읽을수록 통쾌함이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mbdp 대한 반감 때문일까나 ? 내놓고 말하지 못하는 것이 답답하지만.. 21세기 3인의 최고의 지성이라는 저자의 논리에 전율이 느껴진다. 한국의 광적인 맹신주의는 정말 진절머리가 난다.mbdprp 신도를 팔아 아부하는 저 불교지도자들의 한심한 작태를 보면....

  17. 헐~!! 저자는 종교에 대해서 신랄하게 비판을 가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도 심하다고 느길 정도다. 하지만, 과거 존재했던 것을 그대로 찾아내어 있는 그 사실을 열거하고 있는 것이 소름끼칠 정도로 잔인한 종교의 폐악과 악습은 이 일신교 3형제의 공통인 것 같다. 이런걸 좀 추천하지...

  18. 조카에게 선물하고 싶어 구했지만... 나도 공부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몰라도 너무 몰랐다. 학창시절 이런 책을 접할 기회가 있었다면, 수학으로 인해 허우적거리지 않았을 텐데.... -.-;;

  19. 물리학을 갖고 놀았을 만큼 똑똑한 것이 부럽기는 하나, 저자의 인생사를 기술한 자서전을 읽고 싶은 것은 아니었다. ㅠ.ㅠ 이런책을 "강력추천"이라고 ?? 이건 완전 책을 팔아먹기 위한 판촉이네...ㅎㄷㄷㄷㄷㄷ

  20. 살아 움직이는 물, 고마움을 적극적으로 표현할수록 그대로 인간에게 돌려준다니... 놀라움을 넘어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물의 세계다...

  21. "감사와 사랑"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보여주는 물의 신비함이란 너무 놀랍다. 몇년전 인터넷에서 우연히 물의 모양이라는 기사를 접하고 꼭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 구매해서 읽었다. 절말 "감사와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은 정말로 살만한 세상이 될 것이다.

  22. 난 수학과 물리학 등 과학에 아주 취약하다..-.-;; 하지만, 과학관련 서적을 읽는 데 기초 지식을 갖게 해준 것이 이 책이다.ㅎㅎ 또한, 천체와 물리, 지질, 생물 등 다양한 과학분야에 흥미를 가지게 만들어준 참고서였다. 이 책의 도움이 우주, 과학, 진화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감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23. 수학은 정말 우주의 언어일까 ? 물리와 자연의 법칙을 설명하는 수학의 "비합리적인 효용성"이라는 놀라운 능력~!!, 수학은 발명일까 ? 발견일까 ? 이러한 궁극적인 의문에 대한 답을 내리기 위해 다양한 과학자들의 의견을 보여주는데... 오롯이 내것을 만들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24. 모방이 문화적 진화를 이끄는 중요한 요소라는 논리... -.-;; 역쉬 과학은 어렵군... 어려워....

  25. 책을 읽으면서 혼란스러웠던 것은 과학책인가 ? 철학책인가 ?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자발적 창조가 있었기에 현재 우리가 존재하는 것이지 창조자로서의 신은 불필요할 것 같다는 논리? 증명? 이 나이 먹도록 배운게 부족함이 한탄스럽구나....

  26. 읽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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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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