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고영

고블린이 본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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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자는 춘추필법이 아니라 나관중의 필법이라 하셨지만, 신채호선생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자기들한테 유리한 것은 과장해서 기록하고 불리하거나 창피하다고 여기는 것은 빼거나 왜곡하는 것을 서슴없이 저지르는 것이 저들이 습성이라 하셨다. 그저 떼놈들의 필법이라 칭하고 싶다. "대쥬신"" 이말은 김산호 선생꼐서 강조하셨던 것이지만, 저자분도 대쥬신이라 해야하는 당위성을 강조하신다. 그기록 나관중의 삼국지는 소설일 뿐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 같다. 대쥬신족이 부활하여 그 동질성을 깨닫게 될 그날을 기대해 본다.

  2. 21세기 최후의 제국주의 후손은 저 서유럽의 박물관이 아닐까 싶다. 추접스럽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군상들... 그 중에서도 가장 추잡스러운게 이탈리아인 것 같다.

  3. 숨어있는 역사를 찾아서...

  4. 절판이면 도서관으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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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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