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블린이 본 시사

독고영
- 작성일
- 2011.7.22
역사를 배우는 것은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인간은 망각의 동물인가 ?
배우자~ 배워~!
늦었지만, 내 돈을 지키기 위해서... 이분은 일관되게 달러가 빈껍데기 된다고 강조하신다. 달러화로 표시되는 것들을 늦기전에 자기 재산을 보전할 수 있는 화폐나 금 같은 실물자산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을 거듭 강조하신다. 나는 ? 행동하고 있을까 ?
앞날을 고민하면서리....
경제 방식에 따라 전쟁의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과 그에 따른 전투교본과 전술을 바꾸는 통찰력을 미군이 갖고 있다는 것이 미군을 세계 최강의 군대로 만드는 것 같다. 이런 것을 바탕으로 평화를 고민한다....
책을 읽으면서 답답함을 느낀다. 그동안 내가 보고 들은 뉴스가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사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죄다 가진자들을 위한 미끼였다니... 저한진중공업 사태를 보면서 역시나, 저자의 주장이 틀린게 하나도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통감한다. 몰상식한 것들이 내뱉는 더러운 기사라니...
먹고 사는 것, 저축과 투자 ! 돈의 흐름을 모르면, 고스란히 주머니를 털리게 된다 ?, 빈껍데기 달러 ?, 지폐의 거품 ?, 부동산 거품과 비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내 자산을 지키려면 ?
그렇지 않아도 울화통이 터지는데.. 이 책을 읽고 화병에 걸리는게 아닐까 걱정이 앞선다...-.-;; 자산경제에 부과하는 세금과 생산경제에 부과하는 세금의 차이 ?? 돈 없는 서민들이 개발이라는 이름아래 이리 쫓기고 저리 쫓기는 것을 보면...
떼놈들의 탐욕과 아프리카 원주민에 대한 노동착취~? 차이나프리카에 앞서 프랑사프리카~! 자기들의 밥그릇을 뺏어간 떼놈들이 그렇게 미웠나 보다 ! 떼놈들이 저지르는 추악함을 발로 뛰며 찾아내면서 고상한 나라 프랑스의 지저분한 작태와 저 신사의 나라 영국, 미국, 벨기에, 이탈리아 등 유럽 각국의 추악하고 지저분한 행위는 책 10권으로도 부족하지 않을까 싶다~!
서구식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종주국인 영국과 미국의 신자유주의를 맹종하는 일본과 한국의 기득권 세력은 쇠퇴하는 강대국 미국과 서서히 부상하는 강대국 지나를 바라보며, 그 무엇을 부여잡고 싶어할까 ? 아니 어떻게 변할까 ? 또다시 저 명의 "숭정"연호을 지켜야 한다는 둥 꼬들갑을 떠는 한심한 작태를 보이는 건 나만의 생각일까 !? 아니 강대국으로 올라선 지나인들이 주변의 동아시아 국가들을 과거 조공관계의 관점에서 바라볼 것이라는 것이 저자의 말이었다. 이것은 치욕적이고 굴욕적인 나라의 국민이 된다는 의미일 것이다. 서구식 민주주의가 아닌 자존심을 지키가며 경제발전과 강대국으로 부상하는 지나인들이 세계에서 보여주는 응집력과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흡인력을 풀어내는 저 서구인들이 놀라운 분석과 관찰력 또한 두렵지 않은가 ??
노동착취를 통한 저가정책의 함정과 경쟁자가 없는 독점가격의 함정 !! 진정 소비자의 가치를 위한 것일까 ? 아니면 소비자를 우롱하는 악일까 ? 빈곤의 악순환과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의 주범이자 승자 독식의 신자유주의 논리를 강변하는 거대자본가들이 화폐 발행권을 손에 거머쥐고 금융시장을 통제하듯이 거대기업이 된 월마트가 시장의 힘을 창조함으로써 시장을 역으로 통제하고 있다는 것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어리석고 부족하다는 걸 절감하게 된다. 왜 ? 그들이 말하고 가르치는 것에 대해 의문을 갖지 않았을까 ? 지식이 부족해서 깨닫지 못한 것일까 ? 가난한 사람들은 왜 ?? 저 ! 저 ! 최상위 10% ! 아니 5% 만을 위한 자유주의경제를 부르짖는 2MB 일당들의 입에 발린 소리를 깨닫지 못하는 걸까 ? 안타깝다~! 노인복지를 위해 갖은 욕을 먹으면서 정책을 도입한 유시민을 욕하는 60~70대 어르신들을 보면 당연한 것일진데....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않기 위해서....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미국의 주류경제학자들을 직설적으로 비판을 하면서도 그들이 누구를 위해,무엇을 위해 그러한 결정을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외면하는 것 같다. 왜 ? 화폐전쟁의 저자와 같이 직설적으로 언급을 하지 못하는 걸까 ? 그들이 돈줄을 잡고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것일까 ? 한계일까나... 읽을수록 답답하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 세계석학에 어울리지 않게 사족이 너무 많다 비추~! 비추~!
서울대 정치경제학교수 임용에서 주류경제학자들이라는 교수들에게 거부당한 경제학자 !! 저자는 선진 각국이 경제발전 과정에서 이용하거나 채택했던 제도와 정책들을 다른 국가들(개도국, 제3세계)이 이용하지 못하게 하려 한다는 것이다 ? 그렇다면 자신들이 갖추고 있는 경랭력을 따라잡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을 교묘하게 감추고 생색을 낼 수 있는 방법을 학문이라는 명분을 내새워 추악한 짓을 저지르는 것은 아닐까 ?
관련 서적을 읽을수록 혼란이 가중된다.... 한 나라의 경제가 불황에 빠지는 것은 "자기입증적 패닉" 때문이라고 하는데... 참~!! 에둘러 표현한다 ! "불편한 경제학"과 이 책을 나란히 진열해 뒀는데도 직원들은 쳐다 보지도 않는다 ! 비추~ 비추~!!!!!!!
저자는 중국,미국,일본의 전문가들이 말하는 것과 시각이 다른거 같다 ?헐~ 그리고 책 내용이 상당히 많다. 대공황, 대폭락을 경고하는 것은 중,미,일 석학들과 의견이 같지만, 그 기저를 바라보는 시각은 다르군~! 빚이 없는 화폐가 인간이 탐욕으로 인해 하이인플레이션을 일으킨다는 논리더군요~! 그럴까 ? 빚이 없는 화폐를 싫어하는 초거대 갑부들에게 하이인플레이션을 당하는 것은 아닐까 ? 빚으로 만들어진 돈만이 경제를 제대로 굴러가게 할까 ? 희생양을 제물로 !!! 하이인플레이션의 원인은 저 화폐전쟁의 분석이 옳다고 생각한다. 저자분이 바라본 겻과는 반대 방향으로 환율이 계속해서 움직이고 있네요 ㅎㅎㅎㅎㅎ
구매한 것을 후회하는게 아닐까 염려했지만, 괜한 기우였다. "머피의 법칙과 기본상수" 이것이 이 책의 본래 제목이라고 한다. 머피의 법칙이란 것은 인가의 기대심리로 인해 발생하는 것임을 과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역쉬 배워야 한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행동역량을 중심으로 하는 평가와 채용, 승진 등에 적용하고 싶은 욕심에 공부를 하고 있지만, 수박 겉?기 식으로만 서술되어 있는 것 같아서.. -.-;; 행동역량 프로파일을 인사에 이용하는 것이 좋은 건 알겠는데요.. 어떻게 이용할까요~! 저자한테 가서 직접 교육을 받아야 할까요 ? -.-;;
책의 초반부를 보고 후회했다~! 뭘 이런 책에 추천까지 하시고~~ 나는 이거"비추"할랍니다~~~ 그냥 인터넷에서 유머를 찾아보는게....
"남자나이 서른 아홉"이란 책과 일맥 상통하는 내용이다. 정도를 걸어가되, 잘 난척 하지마라~!! 평생직장은 없으나, 평생직업은 찾을 수 있다~! 00년 직장생활을 하면서 뼈에 사무치도록 공감한다. 왜~!! 회사라는 조직은 모두가 "예"라고 할 때 "아니오"라고 하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까 ??? -.-;; (전임 팀장 "曰" 입 바른소리 듣는 걸 좋아하는 상사는 없다며, 행동을 조심하란다)
쟁기부터 넷북까지 두루 섭렵을 하였지만... 인터넷과 함께 성장하고 생활해 온 세대인 "Z세대"를 알아야만 사회, 경제, 정치, 문화 등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겠구나~! 내가 엉뚱한 방향으로 읽었거나 오해를 한 것이 아니라면..... -.-;;
책꽂이에 그냥 꽂혀 있기만.... 먼지만 쌓인다 -.-;;
-.-;; 필요한 챕터만 골라서 읽는다.. 이미 시의성을 잃어버린 책이네..
맞수기업열전과 연이어 읽었다. 맞수 기업가들의 DNA 를 정리해 놓은것 같은...
아주 실감나게 읽었는데... 이런 계통에 잼병이라 그런지... 기억이 가물가물해 버린다 -.-;; 기업가 정신이란 DNA가 부족한가 ????
"심리학의 줄거움"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같이 읽다보니 어딘가 문맥이 상통하는 것이 보인다. "협상"이란 사람과 사람간에 발생되는 것이니....
이런 사람을 채용할 생각도 없고 쓰지도 않으면서 이런 책을 읽으라고 하는 경영자를 신뢰하시나요 ? 난 납득이 안돼~~~~!!!!
읽었다. 마케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내 주위 마케팅 종사하는 분들은 구태를 벗지 못하는 걸까 ? 충격을 받았을 거 같은데... ㅎㅎ 정말 충격이다. 책 내용이 재미있는 것은 제쳐두고라도.. 정말 눈에 띄는 제품을 가지고 눈에띄는 독특한 방법이 필요한 것 같다.
밥 먹고 살기 위해서 책을 구매했는지 머리속에 들어오지도않고 돈이 아까웠음.....
이거말고 "칭기스칸 잠든 유럽을 깨우다"라는 책을 추천하고 싶다 잔인함과, 포용, 스피드 이것을 제대로 알고자 한다면.....
미네르바 추천한 책인데...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독학이라니... 국제회계 기준이 도입될 경우 준비가 부족한 기업은 많은 혼란을 겪을 텐데.. 주도적인 해석을 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한국기업들은....
마케팅과 관련한 책은 너무 이해하기 어렵다. ㅠ.ㅠ 이쪽 방면에는 재능이 없나부다. 중고로 팔았다. 다른분을 위해...
회계 옆부서에서 일하는데... 참 기발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쉽게 설명할 수 도 있구나 하는 감탄이 저절로..."IFRS"에 대해서 이렇게 글을 써 줄 사람은 없나 ????
아~! 정말로... 첨엔 돈이 아까운 책이라고 여겼는데.... -.-;; 재독을 하고 난 후 그렇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 잘 샀다~!!!!!!!
책을 읽으면서도 남애기처럼 느껴지는 것은... 일본과 한국이 같나, 미국은 ? 만국 공통일까 ??????
참 아리송 하네 내가 이 책을 읽었던가 ? 기억을 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책이 별로였다는 방증이 아닐까... -.-;;;
정말로 마케팅에 대한 책은 이해가 안된다... 내가 너무 멍청한가 ? 왜 머리속에 들어오지가 않지 ???????
구매해놓고 장기간 쳐자보지 않던 책을 드뎌 손에 들었다~! 헌데~! 정말 싫다~! 이침형 인간 !, 열심히 보시라.... ㅎㅎㅎ
이글을 쓰고... 돈을 얻고, 강의를 다닌다...???? 내가 멍청해서 그렇겠거니 생각한다. 책을 버리지 않았지만... 팔란다 쩝~!!! 읽고 난 후 "강력추천"된 걸 알았지만, 이건 아닌거 같다
내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한다. 이 나이 먹도록 이런 글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이들이 괴짜거나, 아니면 내가 멍청하거나 둘 중 하나겠지... "강력추천" 이것도 아닌거 같다.........(책 버렸다~! 화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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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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