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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1234
- 작성일
- 2024.12.29
사이드 캐릭터의 공식
- 글쓴이
- 사샤 블랙 저
윌북(willbook)
작품을 빛내는 사이드 캐릭터!
하지만 그걸 어떻게 구현하지? 내 정신은 온통 메인 캐릭터에 집중돼 있는데 ㅜㅜ
이 책 『사이드 캐릭터의 공식』이 반가운 이유다.
사실 그간의 작법서는 플롯 짜기 위주에 집중됐었고, 캐릭터에 대한 작법서 역시 메인 케릭터, 빌런이나 히어로 등에 치중됐다. 사이드 캐릭터를 다룬 책을 나는 처음 본다. 정말 너무 반갑다.
메인 캐릭터에 공을 들인 나머지 사이드 캐릭터는 뒷전이 되기 십상인 게 사실. 하지만 작품을 빛내줄 사이드 캐릭터를 어떻게 창조해야 하는지 감이 오지 않았다. 이 책은 그 길잡이가 되어준다. 읽기 어렵지도 않고 분량도 적당한데 다 읽고나면 엄청 성장한 느낌이 든다.
이 책은 내가 그간 봤던 『빌런의 공식』, 『히어로의 공식』에 이은 캐릭터 작법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를 몽땅 읽고 필요할 때마다 다시 찾아본다면 이전과 차원이 다른 캐릭터 설계로 첫눈에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자신감이 생긴다 ㅎㅎㅎ
『사이드 캐릭터의 공식』은 매력적인 사이드 캐릭터 창조하는 법을 기초부터 안내한다. 캐릭터 유형별부터 갖가지 스킬까지. 빛나는 아이디어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독자들을 휘어잡고 싶은 작품을 쓰고 싶은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하지만 그걸 어떻게 구현하지? 내 정신은 온통 메인 캐릭터에 집중돼 있는데 ㅜㅜ
이 책 『사이드 캐릭터의 공식』이 반가운 이유다.
사실 그간의 작법서는 플롯 짜기 위주에 집중됐었고, 캐릭터에 대한 작법서 역시 메인 케릭터, 빌런이나 히어로 등에 치중됐다. 사이드 캐릭터를 다룬 책을 나는 처음 본다. 정말 너무 반갑다.
메인 캐릭터에 공을 들인 나머지 사이드 캐릭터는 뒷전이 되기 십상인 게 사실. 하지만 작품을 빛내줄 사이드 캐릭터를 어떻게 창조해야 하는지 감이 오지 않았다. 이 책은 그 길잡이가 되어준다. 읽기 어렵지도 않고 분량도 적당한데 다 읽고나면 엄청 성장한 느낌이 든다.
이 책은 내가 그간 봤던 『빌런의 공식』, 『히어로의 공식』에 이은 캐릭터 작법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를 몽땅 읽고 필요할 때마다 다시 찾아본다면 이전과 차원이 다른 캐릭터 설계로 첫눈에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자신감이 생긴다 ㅎㅎㅎ
『사이드 캐릭터의 공식』은 매력적인 사이드 캐릭터 창조하는 법을 기초부터 안내한다. 캐릭터 유형별부터 갖가지 스킬까지. 빛나는 아이디어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독자들을 휘어잡고 싶은 작품을 쓰고 싶은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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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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