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음반

Ah low ha
- 작성일
- 2007.11.11
추가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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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는 왠지 서덜랜드랑 파바로티 목소리로 듣고 싶다. 루델반을 구입했지만.. 그래도...
옛날부터 관심 많았던 오페란데 아직도 금전적 문제로 못 사고 있다는..
그루베로바 음반 좋은데.. 서덜랜드 것도 들어보고 싶다는;
사고싶은데.. 왜이렇게 맨날 품절이야!!!
때로 그리워지는 나의 초기 넘버원...
템포는 좀 마음에 안들지만 코트루바스의 질다가 매력적이다. 도밍고는 바람둥이같은 면모는 떨어지지만 남성적이다.
베르곤지가 카니오로서는 좀 덜 뜨겁지 않을까??
코소토... 강렬해서 좋다
도이테콤의 밤의여왕, 프라이의 파파게노.. 근데 필리아 로렌가의 파미나가 제일 신경쓰인다.. 그리고.. 비싸ㅏ!!
그루베로바의 루치아는 꼭 한번 들어보고 싶은데...
카바예는 칼라스 다음으로 좋게 들렸던 것 같다..카레라스도 1분듣기로는 괜찮았던 것 같은데 빅셀의 스카르ㅏ피아 역이 어떨런지...
에디타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질다이고, 브루손은 좋아하기는 하는데 리골레토로서는 잘 모르겠다.
루치아가 콘스탄체를 했었으면 더 좋았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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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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