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있는 선물-작은 정성으로 큰 감동을!!

mocco~
- 작성일
- 2006.10.17
비 오는 걸 싫어하는 그녀를 위해 괜찮은 선물이 아닐까? 겉으로 봐서는 평범한 우산 같지만, 안에서 올려다 보면 예쁜 나무가 그려져 있어 우중충하게 비 오는 날...기분전환에 좋을 것 같다. 정말 정말 비 오는 걸
내가 받고 싶은 것!
딱이야 딱!!
이런 건...수험생,고시생에게 좋아요..공부할 게 많다 보면 책도 많이 펴 놓고 봐야 되거든요..독서대에 하나둘쯤 펴 놓고 책 보면 생각보다 아주 편해요...저도 전에는 이런 거 누가 쓰나 싶었는데 아버지가 사 주신 이후로 아주 잘 쓰고 있거든요? 재수하는 친구, 고시 준비하는 친구, 고3 올라가는 친척 동생에게 공부 열심히 하라는 흔한 잔소리 대신 독서대를 주는 건 어떨까 싶네용
녹차는 모르는 사람 없잖아요^^ 근데 이슬차라는 게 있더라구요..저도 얼마 전에 마셔 봤는데요..처음에는 모르는데 끝맛이 달달해서 좋아요. 설탕의 달달함이 아닌 자연의 달콤함^^ 진짜 이슬이 이런 맛이라면 이슬만 먹고 살아도 나쁘진 않겠다? 하는 엉뚱한 생각도 들구요^^ 소중한 사람에게..인생이 달콤할 수도 있다는 거~~상기시켜 주라는 뜻에서..이슬차 추천합니다~~
저만의 blue day book 입니다. 작가가 좋아하는 것들을 주제로 짧게 글을 써 놓았는데요..그림도 아주 귀엽고 재미있습니다. 후드티를 좋아하는 이유도 아주 귀엽답니다^^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책이에요. 읽고 나면 스스로도 한 번 이런 책을 써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구요...^^ 책 제목은 My Favorite Things..ㅎ 사실 이 책의 부제이기도 합니다~죠기 아래 소개된 사운드 오브 뮤직도 소개되어 었어요. 횡설수설했네요^^;
소중한 사람의 아침을 알리고 싶은데 .. 내 코가 석자라서 힘든 분들. 요런 선물 어때요? 주인이 아무리 안 일어나도 오뚜기처럼 뻔뻔스럽게 잘 깨워 줄 거 같지 않나요? 주변에 의사 친구 있으면 이런 것도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낮과 밤이 따로 없는 그들..아예 알람시계를 끌어안고 다니는 사람을 지난번에 봤거든요^^;; 환자 돌보느라 수고하는 그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알람시계 하나...큰 힘이 되지 않을까요?
- [Blu-ray] 사운드 오브 뮤직 40주년 특별한정판 (2disc)
- 글쓴이
- 로버트 와이즈,줄리 앤드류스,크리스토퍼 플러머
- 출판사
- 20세기 폭스
- 평균
- 별점 10 (10)
- 가격
- 14,400원 7%
소중한 사람이 우울할 때가 있을 거에요. 그럴 때 곁에 있어 주면 좋겠지만, 어디 그게 마음대로 되나요? 그럴 때 보라고 주세요. 영화 자체도 재밌지만, 노래나 춤들이 야주 사람 기분을 up 시켜주는 마력이 있어요^^ 이건 질리지 않는 영화니까...우울한 날 꺼내서 보라고 선물하시면 좋을 듯^^
흔히 선물하는 아이템이기에..튀려면 이 정도는 해야죠. 제가 얼마 전에 이와 유사한 선물을 받았어요. 큐빅 색만 다르거든요..너무 마음에 들어서 열심히 하고 다녔는데 반응이 너무 좋답니다. 보는 친구마다 다 이쁘다고 난리에요. 한쪽만 본 사람이 조금 이따가 다른 쪽 보면 놀래면서 특이하다고 부러워 한답니다~! 마음이 우울할 때 이거 하고 다니면 기분이 좋아질 거라며 선물해 보세요 그녀의 하루가 밝아질 겁니다~
책 선물하자니 어떤 책이 재미있는지도 모르겠고...열심히 골라서 주면 무슨 내용이냐고 물을까 봐 두렵고..^^ 근데 잘 보니까 책 좋아하는 여자니까 기쁘게는 해 주고 싶고........그렇다면 이런 선물 어때요? 맞춤 도장입니다. 그 사람의 이름을 새겨서..책에다가 찍을 수 있게 디자인된 것입니다. 저도 몇 년 전에 하나 사서 가지고 있는데요..책 새로 살 때마다 이쁜 스탬프 찍는 재미에 산답니다. 새로 책 살 때마다 당신을 기억하겠네요..!!
음..당신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사람이 있나요? 추억을 함꼐 만들어 가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그렇다면 이런 상자를 선물하세요. 그리고는 멋진 멘트를 날리는 겁니다."당신과 앞으로 많은 추억들을 만들어 가고 싶어요. 그 추억들..이 상자에다가 차곡 차곡 쌓아 두었으면 해요." 하고 둘만의 추억상자를 만드는 겁니다..당신에게 조금이라도 맘이 있었던 여자라면 맘의 문이 활짝 열릴 겁니다! 아 너무 많은 걸 알려준 듯...@@
튼살 방지 크림입니다..도대체 누구한테 주냐구요?!?! 아무한테나 주면 불쾌해 할지도 모르구요~ 임산부에게 좋을 것 같아서요..출산율이 저조한 상태지만,혹시 주변에 임신하신 분이 있으면 축하하는 의미에서 드려 보는 건 어떨까요..이 상품 말고도 좋은 거 많으니 더 찾아보시구요^^ 암튼,아이를 낳은 후에 살은 뺄 수 있어도 한 번 튼 살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거든요. 아기 용품도 좋지만, 자기 몸을 소중히 할 줄 아는 신세대 엄마들에게 환영받을 선물!
usb..내돈 주고 사기는 아깝지만 하나 정도 있으면 정말 편하죠..!! 이제 막 새내기 대학생이 될 친구나 친척에게 딱 맞는 선물..이래저래 레포트 쓰고 발표할 일도 많은데 그 때마다 이메일로 보내고 하는 건 좀 귀찮은데다가 머랄까..좀 허술해 보일 수 있잖아요? 말끔하게 USB 에 저장해서 들고 다니면 깔끔하고..로그인해서 다운받는 불편을 감수할 수 있어서 아주 편하답니다. 저도 계속 없이 살다가 얼마 전에 받았는데 너무 편하네요^^ 강추~!
많이 서 있는 직업을 가진 여성에게 특히 좋습니다. 얼굴 화장품은 다 가지고 있는데다가 뭐 쓰는지 모르면 선물하기 곤란하거든요. 그치만 풋 케어는 조금 독특해요.많이 서 있다 보면 발이 피곤하고 아프고 각질 생기고 냄새도 나거든요..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발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것만큼 피로 풀리는 일도 없겠죠? 게다가!! 발 맛사지까지 해 주면서 점수 따기 딱 좋네요^^ 누가 발 만져주는 거...정말 기분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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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