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하고픈 영화들

mocco~
- 작성일
- 2007.10.24
귀여운 어린 친구들의 순수한 사랑. pure 한 느낌의 영화. 여자 주인공이 상당히 매력적.
will yun lee 나온다는 이유 하나로.
..
아...비싸다.....ㅜㅜ
극장판은..사실 좀 실망스러웠는데..알고 보니 너무 많이 잘려 나가서 그랬던 것 같다. 감독판은 강추...!!
1탄은 옛날에 극장에서 봤다. 가난 속에서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도 예쁜 소년의 이야기..마음이 따뜻해졌었다. 2탄은 못 봤다.. 돈 생기면 사리라...
제목 때문에 궁금해서 본 영화. 문화적인 차이 때문인지 영화 보고 나서 글씨 올라오는데 '뭐야-.- 끝난거야?' 하고 말았던 영화. 그런데 이상하게 3달이 지난 지금..문득 생각이 난다.
음..가격 좀만 떨어지면 사야지~
이거 안 본건데...보고 싶네~~
이것 역시 소장, 애슐리 언니 너무 멋져~
짐 캐비젤은 착한 인상을 갖고 있지만, 맘만 먹으면 180도 돌변 가능하단 걸 또다시 깨닫게 해 준 영화. (몽테 크리스토 백작에서도 느겼지만~) 모건 프리먼, 애슐리 쥬드, 짐 캐비젤 세 사람...멋지다^^ 이건 구매
나탈리 포트먼이...최고로 소녀답다고 느껴진 영화. She was so innocent and cute~!!
중고 디비디를 구했다.모건 프리먼과 애슐리 쥬드...환상의 호흡? 둘이 묘하게 잘 어울린다. 영화 내내 긴장을 늦출 수가 없었다....
나는 조니 뎁 팬이다. 그저 잘 생긴 외모 때문은 아니라는 것~!! the brave..처음 봤을 때 정말 충격이었지만,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하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준 영화. 조니 뎁이 많은 애정을 쏟아 부은 영화인 듯..
아~~검색하다 우연히 찾은 영화다.. 어렸을 때 가끔 보곤 했는데..정말 최고다~!! 너무 오래 돼서 기억은 잘 안 나지만, 배우들의 연기와 엄청난 음악에 휩싸여 감동했던 기억...영화 자체가 이쁘다~ 나에게 있어 제 2의 사운드 오브 뮤직.. 어디 가야 살 수 있지....재입고 안 되나요~
언젠가 티비에서 보다 만 영화. 수잔 언니 연기 너무 잘하셔~
마이클 더글라스 엔니오 모리꼬네 아직 안 봤다..순전히 위 두 사람 때문에 꼭 보고 싶은 영화
어렸을 적 인상깊게 본 스파이 영화. 커서 다시 보니 마이클 더글라스랑 리암 니슨이 출연.. 두 남자와 멜라니 그리피스의 매력에 푸우욱 빠져버린 영화. 마지막 국경선 장면 때문에 10년 후에도 다시 생각날 영화라고 말하면 좀 지나친가? 머...영화는 자기 좋은대로 보는거니까~
아..그레고리 펙 씨~~~~ How to Kill a Mocking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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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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