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c

소설 vs 영화~

이미지

추가한 순
  1. 소설을 읽고 나서..왜 영화로 제작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소설에서 전해지는 사랑의 느낌이나 연인에 대한 그리움, 안타까움들을 영화에서 잘 표현해 주지 못한 것 같다. 오히려 영화의 결말은 실망스럽고 애매모호하기까지 하다. 주연 배우들의 연기는 나무랄 것이 없었는데..제작자가 소설의 느낌을 잘 이끌어내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깝다.

  2. 맨디 무어 주연의 영화 ''워크 투 리멤버'' 원작. 여자 주인공이 아프고, 죽기 전에 둘이 결혼한다는 것..연극 연습하다가 사랑에 빠진다는 것 이외에는 영화와 소설이 좀 많이 다르네요^^ 한 가지 확실한 건 Nicholas Sparks는 사랑 이야기를 너무도 예쁘고 섬세하게 잘 써 낸다는 것! 책이 두껍지 않고 읽기 쉬워서 원서 많이 안 읽어 본 분에게도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영화로 말하자면, 단순히 하이틴 영화일 거라는 편견을 가지고 보기 시작했는데 그런 건 아니더군요. 시간 지나서 티비에서 방영해 주거나 하면 채널 고정시키고 보게 됩니다.. 영화와 소설. 각각 많이 다르지만, 둘 다 예쁜 사랑 이야기임엔 틀림이 없습니다.

  3. 아...소설을 읽어보지 않았기에 비교할 순 없지만, 영화는 확실히 추천할 만하다. OST 까지 사서 듣는 나다...100번 이상 볼 영화 리스트로 옮겨가게 될지도 모른다... 한마디로 클래식하면서도 젊은 영화...?

  4. 소설은 아직 읽어보지 않았고 영화는 얼마 전에 봤는데... 제가 좋아하는 두 배우가 남녀 주인공인 것만으로도 끌렸던 영화...사랑하는 두 사람의 넘넘 안타까운 멀어짐...아 너무 많은 걸 알려줬나@@ 영화는 ..

  5. 처음에 이 영화가 나왔을 때..이 대작을 감히 영화화할 사람이 있었단 말인가..생각했었다. 괜히 봤다가 기분만 나빠지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의외로 만족스럽게 봤던 영화. 시청각적인 만족과^^ 주인공 역을 맡은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7.10.26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