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일

무더운 여름에 책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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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 핫. 원론이네. 대학교재수준. 번역도....영

  2. 마을 재건에 힘쓰는 사람들이 참고로 읽어보면 좋을 책. 그리 획기적이거나 대단한 이야기들이 담긴 것은 아니다

  3. 접하고 뻥 하는 느낌. 임교수님을 뵙게 되어 너무 반가웠던 책

  4. 흔하지 않은 '우익'환경주의자

  5. 충격, 지구가 많이 아프다.

  6. 전쟁같은 사막속에 피어나는 꽃을 보러 남미로 떠나는 흥미로운 여행.

  7. 아유. 민망해라. 어디서 나에게 온책인지도 모르고...

  8. 읽고, 읽고, 또 읽고....신문처럼

  9. 저자는 재미있는지 몰라도 그대로 하기란 쉽지 않은 법

  10. 영화같아. 법정영화, 근데 재미없어. 내가 그 주인공이라면....

  11. 커피, 달콤함, 유혹, 쓰디쓴 ....이야기

  12. 아이들, 우리 아이들, 안아 주고 싶은.......

  13. 순식간에 읽었다. 내 이야기가 될수 있고, 네 이야기, 우리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이 중요할 것.

  14. 입양안내서가 있나? 이거라도 봐야 하지 않나 싶은데...

  15. 최규석. 술 한잔 하자. 나랑. 그래봐야 괜히 심각한 이야기밖에 안나오겠지만.

  16. 아름다운 우리 강속에 사는 우리와 함께 해온 물고기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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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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