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에 책더미
소일
- 작성일
- 2009.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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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핫. 원론이네. 대학교재수준. 번역도....영
마을 재건에 힘쓰는 사람들이 참고로 읽어보면 좋을 책. 그리 획기적이거나 대단한 이야기들이 담긴 것은 아니다
접하고 뻥 하는 느낌. 임교수님을 뵙게 되어 너무 반가웠던 책
흔하지 않은 '우익'환경주의자
충격, 지구가 많이 아프다.
전쟁같은 사막속에 피어나는 꽃을 보러 남미로 떠나는 흥미로운 여행.
아유. 민망해라. 어디서 나에게 온책인지도 모르고...
읽고, 읽고, 또 읽고....신문처럼
저자는 재미있는지 몰라도 그대로 하기란 쉽지 않은 법
영화같아. 법정영화, 근데 재미없어. 내가 그 주인공이라면....
커피, 달콤함, 유혹, 쓰디쓴 ....이야기
아이들, 우리 아이들, 안아 주고 싶은.......
순식간에 읽었다. 내 이야기가 될수 있고, 네 이야기, 우리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이 중요할 것.
입양안내서가 있나? 이거라도 봐야 하지 않나 싶은데...
최규석. 술 한잔 하자. 나랑. 그래봐야 괜히 심각한 이야기밖에 안나오겠지만.
아름다운 우리 강속에 사는 우리와 함께 해온 물고기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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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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