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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일

사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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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네 아버지와 내 아버지를 비교해 본다.

  2. 갯벌의 소중함을 아는가? 네가 사는곳은 곧 그들이 사는 곳이다

  3. 내가 재배해서 먹고 싶은 것. 그가 찾은 해답을 나도 경험하고 싶다.

  4. 못생김을 극복한 사랑

  5. 양쪽의 날개로 날수 없는 대한민국

  6. 제대로 읽어야겠다.

  7. 우리 사는곳. 먹는 것 괜찮을까

  8. 내가 살아가야 할 길을 보여주는 그들의 '이야기'

  9. 나는 지금 움직여야 한다. 그리고 그것으로 내 미래를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

  10. 즐겁게 불편하기. 기분 좋다.

  11. '자본론'을 읽었다고 이야기 할 수 있다우.

  12. 미국을 본 받을 일은 아니다.

  13. 아쉽다. 왜 샀을까?

  14. 내가 배워서 남을 주고 싶은 배움.

  15. 존경하는 카슨여사가 나에게 준 전부

  16. 인간 없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울까.

  17. 나의 과서 회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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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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