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처럼

소일
- 작성일
- 2009.7.29
추가한 순
네 아버지와 내 아버지를 비교해 본다.
갯벌의 소중함을 아는가? 네가 사는곳은 곧 그들이 사는 곳이다
내가 재배해서 먹고 싶은 것. 그가 찾은 해답을 나도 경험하고 싶다.
못생김을 극복한 사랑
양쪽의 날개로 날수 없는 대한민국
제대로 읽어야겠다.
우리 사는곳. 먹는 것 괜찮을까
내가 살아가야 할 길을 보여주는 그들의 '이야기'
나는 지금 움직여야 한다. 그리고 그것으로 내 미래를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
즐겁게 불편하기. 기분 좋다.
'자본론'을 읽었다고 이야기 할 수 있다우.
미국을 본 받을 일은 아니다.
아쉽다. 왜 샀을까?
내가 배워서 남을 주고 싶은 배움.
존경하는 카슨여사가 나에게 준 전부
인간 없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울까.
나의 과서 회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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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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