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보기

나의 행복한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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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한 구절 한 구절 그냥 예사로이 자나칠 수 없는 책이다. 작가의 자아성찰적 고백을 담은 이 책은 최고였다. 부쩍 내 미래가 불투명해 보이는 시점에서, 조금은 마음이 안정되고 정리된 것 같다.

  2. ★★★☆☆ 기발하고 독특한 소설이다. 가끔 저자의 생각을 파악하지 못해 책을 읽다가 어리둥절하기도 했다. 조만간 다시 읽어봐야 겠다.

  3. ★★★★★ 홍세화라는 인물은 자신의 실존을 찾아 몸부림치다 조국으로부터 영원히 추방된 이방인이다. 이 책은 그의 뼈 아픈 자전적 고백을 통해 프랑스 사회와 한국사회를 말하고 있다. 나는 그를 존경한다.

  4. 아주 사색적이고 철학적인 책이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직접 저자인 신영복선생님의 싸인을 받은 책이라 나에게 특별하다.

  5. ★★★★☆ 내가 읽은 책 중에 가장 두꺼운 책이다. 그래서 다 읽고 나니까 흐뭇했다. 처음엔 책을 사놓고도 책의 두께와 책 내용이 어려울 거라는 압박감에 쉽사리 읽지 못했었다. 한 청년이 겪는 사랑, 우정, 이별, 죽음을 다루는 이 소설은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작가의 천재적인 면을 볼 수 있다. 섬세하고 꼼꼼한 문체는 놀라울 정도다.

  6. ★★★★☆ 사랑은 어렵다. 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할까? 음... 필요한 것 같다.

  7. 읽고 싶은 책

  8. ★★★★☆ 이 책을 읽은 것은 내가 중학생때 였다. 지금은 대학생이 되었으니 오래 전에 일이다. 이 책을 읽는 그 순간부터 한비야씨는 나의 인생모델이 되었고 나는 계속 나의 여행을 조용히 꿈꿔왔다. 그런데 내가 별점을 하나 뺀것은 이 책이 쓰여진지 10년이 되어서 지금 현재 읽기에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9. ★★★★★ 중국에서 유학했던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적어놓은 책이다. 식지 않는 그녀의 열정이 부럽고 존경스럽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배우기위해 떠나는 것은 보통사람들이 하기 힘든 일이다. 그래서 나는 그녀를 보통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10. ★★★★☆ 나도 그녀를 보면서 국제 기구에서 일하는 꿈을 키어왔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결국 교사의 길을 선택했지만 아직도 그 꿈은 내 마음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다. 내가 별점을 하나 뺀건 그녀에 대한 나의 질투때문이었다.

  11. ★★★☆☆ 찰스와 초콜릿 공장의 저자이기도한 로알드 달의 단편소설책이다. 마지막 반전이 압권이고 그의 이야기 솜씨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계속 반전이 있는 글을 읽는 건 식상하고 따분했다. 그래서 처음에는 재미있어서 책에서 손을 못놓지만 끝에는 얼른 손에서 놓고 싶어졌다.

  12. ★★★☆☆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근사한 집단 자살을 위해 핀란드의 호숫가에서 시작하여 자살여행을 시작한다. 하지만 오히려 여행기간동안 사람들은 삶의 용기와 활력을 얻는다. 죽음, 자살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독특한 유머로 다룬 책이 었다, 아무튼.

  13. ★★★★☆

  14. ★★★★☆ 가볍고 아주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다. 그리고 매력적이고 귀여운 사만타를 만날 수 있다.

  15. ★★★★☆ 해리포터 시리즈가 재미있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소 다른 시리즈 보다 긴장감이 덜하고 불필요한 서술을 많이 할애한 느낌도 있지만 그래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아마도 내가 읽은 책 중에 가장 단숨에 읽은 책이 아닐까 싶다. 마치 마법이 걸려있는 것 처럼...

  16. ★★★★★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당장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는 위험하지만 달콤한 책이다. 나는 이 구절이 인상 깊었다. '' 여행이란 자기가 살아야 할 곳에 태어나지 못한 사람들이 살고 싶은 곳을 찾아 떠나는 것이다. ''

  17. ★★★★★ 저자가 일상과 책에서 배운 치열한 자기 혁신법이 담겨져 있다. 물론 힐러리와 콘디도 부러웠지만 난 강인선이라는 사람의 독서량과 글솜씨가 더 부러웠다. 참, 이 책에 힐러리와 콘디에 관한 얘기는 전반부에 잠깐 소개되어 있을 뿐이다. 그래도 이 책은 내 인생의 나침반과 같은 책이었다.

  18. ★★★★★ 저자가 도모에 학원에 다니던 시절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과 참된 교육의 의미를 깨우쳐 주었다. 토토와 아이들의 순수함에 웃고, 가슴 뭉클해 하며 작은 감동까지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한편의 수채화같은 소설이자 훌륭한 교육서라는 생각이 든다.

  19. 영화 오만과 편견을 두번 연속으로 보고 나서 이 책에 반해 버렸다.

  20. 교육학 교수님께서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한 책

  21. ★★★★☆ 많이 기대했던 책이었는데 디자인도 안 예쁘고 속지도 갱지같은 재질이여서 그만큼 실망이 컸다. 하지만 내용 만큼은 실망보다는 잘 샀다는 만족감이 더 컸다. ''책에 대한 책''으로 책을 좋아하는 저자의 진솔한 얘기가 재치있고 깔끔하게 소개되어있다. 단, 내가 모르는 작가와 작품이 너무 많이 등장해서 머리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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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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