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의 책

엘프
- 작성일
- 2006.2.23
추가한 순
스티븐 킹의 단편집 중 '방안의 여인'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읽고 싶네요.
무라카미 하루키의 '댄스 댄스 댄스' - 무척 심오해서 읽고 나서도 이해하기 힘들었어요. 다시 한번 읽어봐야지.
애너 퀸들런의 '단 하나의 진실' - 그냥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인데, '단 하나의 진실'을 통해 또 다른 시각으로 봐라보게 되었습니다.
애너 퀸들런의 '단 하나의 진실' // 로알드 달의 '마틸다' - 영화가 좋았기 때문에 언젠가 한번 읽고 싶어요.
밀란 쿤데라의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애너 퀸들런의 '단 하나의 진실' - 역시나 '단 하나의 진실' 때문에 더 읽고 싶었습니다. 여자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
무라카미 하루키 '남은 우리들의 시간은' 중에서
카트린 클레망 '마르틴과 한나'
폴오스터의 '달의 궁전' - 다시 한번 읽고 싶네요.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걸작선'
무라카미 류의 '69'
카롤린 봉그랑의 '밑줄 긋는 남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에서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에서 - 하지만 지루하다는 평이 지배적이어서 아직도...
단테 클럽에서 '신곡'의 이야기로 살인사건들이 일어나지요. 아직 단테의 '신곡'을 읽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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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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