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책...읽고 싶은 책...좋은 책...

starcube
- 작성일
- 2005.12.6
동화적인 내용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런책이 땡길 수밖에...빨간머리앤 이야기 셋트랑 같이 사버렸다!!! ^^ 아주 크고 두꺼운~ 책인데~ 만족한다!!! 일반동화에서는 알지 못했던 그런 주석들도 달려있고 말이다...지금도 부지런히 읽고 있는 책~ ♥
빨간 머리앤이 초록지붕에 들어와서 길버트와 결혼하기 전까지의 내용이 담긴 완역판...읽는 내내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어렸을때 만화로 본 빨간머리앤...그 기억의 잔상들로 벅찬 그 감동을 주체할수가 없었다...너무나 재밌게 이 소설을 읽었다...루시 모드 몽고메리 소설을 완역판으로 읽는 다는 그런 기분도 아주 좋았다!!!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 책 형태상 다소 불편함이 없지 않다...리뷰 대로 그닥 재미난 소설은 아니었으나...약간은 난해 하면서도...흠...뭐라고 해야할까?
내가 만약 부에노스 아리에스를 여행한다면 아...이곳이 그곳이구나...라고 할것 같은...그런 소설...여행 장소 하나 하나에 이야기 들이 담겨져 있는 단편소설...
한국인 정서에 맞지 않을수도 있다...고등학생인 나와 친구인 어머니와의 불륜...대학생인 나와 어머니 친구인 다른사람의 아내인 그녀와의 불륜...지저분하다고 욕할수도 있으나...에쿠니 가오리가 그린 사랑 이야기는 아름다웠다....읽고 나서 여윤이 길게 남은 책...
초등학교때 한번 읽어 보고 기억이 가물가물 했었는데 삼순이 열풍에 한권 사서 읽어 버린책...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는 재미가~^^ 좋은 글귀들이 많았던 책이었다!!! 안 읽어 보신분들은 꼭 읽어 보기를!!!
내가 좋아하는 파울로 코엘료 소설...단숨에 읽었다...나라면..어떻해 했을까...읽는 내내...읽은 후에도 고민하면서....
1시간만에 후딱 읽어버린 책...읽고 나서 초쿌릿이 너무나 먹고 싶었다는...^^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이런 쵸콜릿 공장 하나 차리고 싶다!!!
가와시마 마코토 소설은 한번도 안읽어 봤따~ 무라카미 류 소설인 69를 같이 볼수 있는 좋은 기회~ 이번달에 구입할 예정~
영화로 나와서 더 유명한...이번달에 사야쥐~
에쿠니 가오리 소설...사랑스러운 그녀의 문체...
요시모토 바나나 소설은 거의다 장편집이다~ 이 책은 두꺼운 장편~ ^^
배드마마자마 사면 이 책 주는 1+1 이벤트 할때 살려고 카트에 담아뒀다가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나 버린 안타까웠던 책...ㅠ.ㅠ
야마다 에이미 소설은 처음이다...이번달에 꼭 사면 멘 먼저 읽어봐야쥐~
포인트도 빵빵하고 쿠폰도 있고~ 하지만...그래도 비싸다...^^;; 이번달 말에 구입해야쥐~
나는 빨간 머리 앤이 아주 좋다!!! ^^ 읽어 보면 색다를것이다~ 그 후 이야기는 아무도 모르니깐...ㅋㅋㅋ
요시모토 바나나의 대표 소설...이책 역시 곧 구입할 예정이다~
리뷰들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이번달에 꼭 구입하리라~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아름다운 제목과는 다르게 내용은 아주 파격적이다...무라카미 류의 대표소설인 이 소설은 읽기 전에 심호흡 한번 하는게 좋을것이다...파격적이다 못해 충격적이니깐...^^
이번 달에 살려고 벼르고 있는 책...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읽은 후 이상하게 일본 문항이 땡기는게...
다 일고 나면 올릴께요~
키친과 더불어 요시모토 바나나의 한 획을 긋는 소설...곧 구입 예정~
다 읽고 나면 올릴께요~
다 읽고 올릴께요~
다 읽고 올릴께요~
이름도 이뿌다~ 티티새~ 티티새의 눈으로 보는 동화적인 이야기들~
읽고 나서 올릴께요~
죽음에 관한 2가지 이야기...이 책을 읽고 우울했다...
나는 에쿠니 가오리 소설이 좋다...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문체가...그리고 사랑...이별에 관한 이야기를 냉철하게 쓴...정말 차분한 문체가 마음에 든다...이 책을 읽고 한동안 정신을 차릴수 없었따...
에쿠니 가오리 소설의 단편집...개인적으로 단편집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나...에쿠니 가오리 책이었기에 서슴없이 읽었던 책...
개성이 너무나 틀린 모자랑 오이랑 숫자 2랑..한 호텔에서 만나서 서로 사랑하고 각자 다른 방법으로 이별을 준비하고 받아들이는 동화적인 이야기...
빨강머리앤 그 후 이야기를 읽고 이 책의 내용도 궁금해져서 카트안에 넣어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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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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