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열권! -경제-

starcube
- 작성일
- 2006.2.13
경제학자 중 글 잘쓰기로 유명한 폴 크루그먼의 저작입니다. 최근에 나온 '우울한 경제학자의 유쾌한 에세이'보다는 이 저작을 더 추천하시더라구요. 꼭 읽어보려합니다.
경제사상의 역사가 담겨있는 책. 계속 마음에만 두고 실제로 읽지 않았었는데 이제 읽어보려 합니다.
MBC 경제부장으로 재직중인 분이 쓰신 경제책. 실생활과 밀접한 얘기들이 펼쳐질것 같아 기대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에 비가 많이 내리면 원두생산이 증가되어 원두가격이 하락하고, 원두가격이 하락해도 스타벅스 커피값은 하락하지 않으니 스타벅스의 이익이 높아진다. 고로 주가가 오른다.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극합니다. 이제 읽기 시작했는데, 거시경제의 각 부문들이 상호 영향을 미치는 내용들이 조금 어렵지만 흥미롭게 쓰여져있습니다. 저에게는 조금 어려워 천천히, 곱씹으며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LG경제연구원의 전작인 2010 대한민국 트렌드에서 예측했던 광범위한 사회적 변화들을 개인과 기업 두가지 관점에서 다시 한번 조명한 책. 개인적으로는 전작도 재미있게 읽었기에 기대하고 보았는데 전작보다는 약간 부족한 감이 있긴 하지만 읽어볼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읽지 않았지만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행동경제'에 관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경제학 중에서도 행동경제 관련내용은 쉽게 읽기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요.
렉서스와 올리브나무는 사놓고 그 두께의 압박으로 중간중간 읽다 말았는데, 어서 읽고 이 '세계는 평평하다'를 읽으려 합니다. 전작보다 넓은 시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고 하던데, 어떤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인감의 심리가 경제를 움직인다는 행동경제에 관한 내용을 쉽게, 재미있게 풀어썼더라구요. 편집도 읽기 좋아서 페이지가 쉽게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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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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