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모든책(읽은책)

스파티필름
- 작성일
- 2018.2.21
내용이 난해하고 재미없어서 읽다가 포기한 책
성공을 단순히 노력이나 재능이라는 한두 가지 요소로 설명하는 태도를 경계. 성공은 여러가지 요인들의 복합적인 작용으로 결정된다. 다른 요소들을 배제한체 철저히 노력과 열정만으로 성공한다는 말은 잘못된 성공의 방법을 알려주는 것일수 있다.
뇌졸중(뇌경색과 뇌출혈을 합쳐서 일컫는 것) 예방과 치료에 관한 책 허혈성 뇌졸중(뇌경색), 출혈성 뇌졸증(뇌출혈) 뇌졸중에 걸리지 않는 실전지침 1.적어도 한 달에 한번 혈압을 체크 2. 당뇨는 1년에 한번 당화혈색소 검사를 한다. 3. 고지혈증도 1년에 한번 검사. 4. 40~50세 사이라면 뇌 MRI를 한번 시행하는 것을 추천 5. 나이와 무관하게 MRA(혈관 MRI)는 한번쯤 시행하기를 추전 6. 경동맥 초음파는 경동맥의 동맥경화를 확인하는 데 민감도와 특이도가 아주 높은 좋은 검사방법이다. 다만 검사자의 주관적 해석이 들어갈 여지가 많다는 게 단점이다. 우리나라처럼 과잉 진료가 문제되는 곳에서는 경동맥 초음파 검사 결과가 과장되게 나오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결혼한 커플의 삶을 통해 사랑이 일상에 들어온 이후의 현실과 그 속에서 성숙한 사랑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한 소설
'환자 혁명' 처럼 건강에 있어 식습관의 중요성에 관해 언급한 책
브이아이피자산운용 최준철 대표가 소개한 책 조한경 저자는 카이로프랙터(Chiropractor)로 의사가 아닌 척추교정치료사이며,이 면허가 보험사기로 2018년에 취소가 되었다고 함.
브이아이피자산운용 최준철 대표가 소개한 책 신체적 건강도 도움되지만 뇌건강을 위해 운동(유산소운동)이 반드시 필요한 당위성에 관해 언급. 50세 이후의 건강검진에서 C반응성 단백질 검사. C반응성 단백질은 만성염증이 있다는 징표이며 심장혈관질환과 알츠하이머병이 생기는 첫번째 요인.
피우스 블로그에서 소개한책. 투자는 틀렸음을 인정하는 법을 배우는 것
시나리오투자 블로그 소개책
경제대국 미국이 망한다면' 이라는 가정법으로 씌어진 이야기다. "미국이 망할 수 있을까, 세계경제를 쥐락펴락 하는 미국이 경제 위기 늪에 빠진다면, 전지전능한 달러가 휴지조각이 되는 날이 온다면?" 향후 수십년 내에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을 펼쳐낸 이 소설 속에 주인공은 단연 '달러'다. 기축통화 달러가 '방코르'라는 새로운 기축통화로 대체됐을 때 주저 없이 무너지는 미국의 민낯을 보여주는, 상상소설이라고 하기엔 예언소설의 그림자도 살짝 드리운
상승미소가 소개한 책
불평등,빈곤, 폭력등 인간 사회를 불행하게 하는 보편적인 문제들 말고 우리를 더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집단주의 문화, 그리고 그것에서 비롯한 수직적 가치관이라는 책 내용에 상당히 공감하고 나 스스로를 개인주의자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 중에 합리적 개인주의와 나는 개인주의라생각하지만 제3자가 봤을때 이기주의로 비춰지는 모습이 있다면 그 균형점을 어떻게 찾아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보게된 좋은책
이웃 블로그 추천책
2019년 5월 현재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 대한인사이트 책 . 실천 2020 생활경제 연구소에서 추천한 책
파우스의 책도둑 블로그에서 언급한 책. 우리가 일과 삶에서 경험하는 것의 대부분은 운과 기량이 결합되어 도출된 결과인데 기량과 운을 구별하는일의 목표는 우리의 예측능력을 기르는 것. 성공과 실패에 작용하는 기량과 운의 역활을 정확히 파악하고 각요소가 기여하는 비중이 어느 정동인지 아는 것은 성공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실천 2030 생활 경제 연구소 까페 (오박사 베프) 소개 책
오박사 블로그에서 소개한 책.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앞으로 미래에 이르기까지 테크놀로지 진화에는 몇가지 패턴이 있으며 미래를 앞서가는 사고법을통해 단순히 정보를 머리속에 넣는 이론적 지식만 가진 평론가가아니라 실천하는 행동가가 되는것이 중요하다
가투소 블로그 계시판글에서 소개한 책
2018년4월 상승미소 블로그에서 소개한 책. 저자 허진모님은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담당PD의 필명.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기 어려워하거나 피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애착형 인간과 대비되는 회피형 인간의 특징중에 하나다. 회피형 인간의 최대 특징은 타인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하지 않는다는 점.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상대의 호감이나 친밀함에도 무뚝뚝한 반응을 보인다.이러한 내면에는 친밀한 신뢰 관계와 그에 따른 지속적인 책임을 피하려는마음이 있다.그렇기 때문에 타인과 함께 보내는 것보다 혼자 뭔가 하는것을 좋아함.안타깝게도 이런 회피형 인간들은 유년시절 부모나 그들을 보호하는 어른이 없었을 것이다. 믿고 의지할 안식처가 없었던 것임.그만큼 유년의 과정이 중요함.그리고 어른의 부재라고 해서 현실에 존재하지않는 것만을 의미하진 않는다.. 곁에 있어도 사랑과 애정이 부족한 것도 부재에 속한다.더 나아가 부모가 그들에게 상처를 주거나 혹은 친구 등의관계에서 받은 상처로 인해 회피형 인간이 되기도 한다.
사람마다 저마다의 성격이나 성향이 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외향적이며 적극적으로 사교적인 사람들을 우리는 좀 더 정상적이고 일반적인 사람들의 범주에 넣는데 그런 성격과는 다르게 비사교적이고 때론 까다롭게 보이고 신경질적으로 보이는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들은 그런 일반적인 사회시선과 압박때문에 자신만의 특별한 능력을 알지 못한채 살아간다. 민감함은 고쳐야 할 대상이 아니라 개발해야 할 대상이며 민감함은 결함이 아니라 신이 주신 최고의 감각이라고 책에서 말한다. 나만의 민감함을 이용해서 나는 여전히 남들이 어려워하는 일들을 잘 해내고 있다. 무엇보다 함께 있는 것도 뭐 그리 나쁘지는 않지만 혼자 있을때가 더 행복하고 상상력이 더 발휘되고 즐겁다. 그럼 됐지 뭐..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18.2.21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