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영어 읽기

sulname
- 작성일
- 2004.10.26
추가한 순
'진주 목걸이를 한 소녀'의 원서. 영화로 나와있기도 하다. 쉬운 영어로 편하게 읽을 수 있다. 페이퍼 백이지만 책 상태도 좋았다. 강추.
'호밀밭의 파수꾼'의 원서. 번역서를 읽어 보고선 왜 이 책이 그렇게 유명한지 뭐가 재밌다는 건지 몰랐다. 하지만 원서를 읽으면서 어느 정도 그 느낌을 알 것 같다. 영어 실력이 더 늘면 감동도 커지리라 기대되는 책이다.
'연금술사'의 원서이다. 대단한 베스트 셀러로 알고 있지만 읽고서 크게 감동받진 못했다. 이야기 자체는 재미도 있고 쉬운 편이여서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롱맨 액티베이터는 색다른 어휘 찾기를 시도한 사전이다. 영작이나 회화 공부를 할 때 집중적으로 활용하면 좋을듯.
'작은 것이 아름답다'의 원서이다. 책 내용이 좋다고 너무나 유명하여 일단 번역서를 곁에 두고서 나중에 원서로도 읽어보려고 찜한 책이다. 70년대에 씌여졌다는데... 좋은 책은 오래토록 사랑받아야 한다.
협상에 대한 책으로 실용서임에도 소설과 같은 재미를 느끼는 책이다.
유명세 만큼 재밌게 읽은 책이다. 마지막이 약간 허탈하긴 했지만 끝까지 책 놓기 힘들게 만들게 했다. 졸면서도 원서를 읽게 만든 책.강추.
처음으로 (원서로도) 읽어본 마이클 크라이튼의 책이다. 영화와는 정말 다른 맛이다. 작가의 풍부한 과학 지식에 우선 놀랍고 또 덕분에 상식도 느는 기쁨이 있다.
'그렇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렇게 된다'의 원서. 신념의 마력, 머피의 성공법칙을 설득력있게 설명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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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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