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바램

마음이 가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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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정 순
  1. 나이를 먹어서 좋은점...나는 7살이기도 하고 스무살이기도 하고 서른살이기도 하다..내 안에는 지나온 나이가 모두 들어 있다....왼쪽은 한글 오른쪽은 영어..영어와 인생을 동시에 공부하는 책

  2. Are you coming과 Are you going이 명확히 구별되지 않는 경우 추천. 비슷하지만 다르게 사용되는 단어의 뉘앙스를 설명한책 처음부터 이렇게 배우면 행운이고 그동안 몰랐더라도 이번에 다시 배우면 좋을거 같은 단어의 적절한 사용법

  3. 우리가 숙어라고 표현하는 phrasal verb 이것만은 꼭 영어 설명을 봐야한다. 한국어 교재중 이렇게 정확한 숙어 설명집은 없는거 같다. 숙어를 모르면 어휘를 많이 알아도 문장이 해석되지 않는 걸 많이 경험했다면 강력 추천!!!

  4. 독사를 죽였어야 했는데와 아으르산의 신화 두편의 소설이 들어 있다. 이슬람과 제3세계를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게 해준책....아으르산의 신화는 앉은자리에서 끝을 냈을만큼 재미있었다..

  5. 중앙일보에 연재했던 카툰영어인데 단행본으로 나왔다. 재밌고 유용한 이란 단어가 꼭 어울리는책

  6. 두명의 작가가 각자 남자와 여자의 입장에서 쓴 사랑 이야기...영화화했는데...음악만 좋았던 기억...책을 읽고 나면 피렌체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블루를 먼저 읽는게 내용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7. 영화 '프라하의 봄'으로도 만들어졌던 그 소설... 인생엔 언제나 양면 이상의 모습이 있다...가벼움과 무거움, 의미와 무의미,긍정과 부정..."마술처럼 신비스런 것은 필연이 아니고 우연이다. 사랑이 잊을 수 없는 것이 되자면 처음부터 우연들이 사랑 위에 내려앉아 있어야 한다. "본문중에서

  8. 정말 좋은 추억은 언제든 살아 빛난다. 상처난 풀잎에서 더 향기가 나는 것처럼 그렇게 상처받은 사람의 얘기가 더욱 마음에 다가오는거 같다.

  9. 가볍고 깔끔한 문장...여자의 심리를 경쾌하게 묘사한책 작가의 4개 책중 으뜸이다.

  10. 미국에서 중학생쯤에 읽는 필독서로 단어도 반복되고 내용도 흥미로와서 영어 공부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11. 책을 처음 읽은지 10여년이 지났다 그리고 다시 읽어보니 세월의 흐름만큼이나 그 느낌이 달랐다...

  12. 이별후 가장 그리운 순간이 그 사람의 향기가 기억날때라고 하던데...사람이라면 가지고 있는 냄새...만약 그것이 없다면...

  13. 꿈을 이루기 위한 인생의 표지가 보이지 않는 사람들에게 권하는 책...나이가 더 들기전에 꼭 읽어봐야 할책!

  14. 나는 사랑하는 아내가 있다..하지만 그걸 항상 인식하는건 아니다..변하는 사랑에 당황스럽거나 결혼을 하고 사랑이 변했다고 느껴질때 꼭 읽어보세요.

  15. 이야기가 있는 심리책이라고 할까요...남녀간의 사랑을 알랭 드 보통 답게 분석한 책입니다. 결혼하셨거나 연애중이신분들 보시면서 고개 끄덕이실거에요..

  16. 책을 읽는 내내 작가와 술한잔하며 여행 얘기를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들에게 몇번이나 추천한 그책...

  17. 자기 계발서 이런거 안좋아했는데 이 책을 계기로 몇권 더 읽게 됐다....그래도 역시 이정도 되는 책은 없었다.. 자신의 독서에 문제점을 짚어보고 싶을때 다독과 정독은 책에 따라 적용되야한다는 작가의 말...이건

  18. 융학파나 프로이트를 깊이 몰라도 심리학에 발을 들여놓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게 한책... 인생의 다음장을 넘기기전에 나를 먼저 알아야하지 않을까..복잡한 인간 심리를 분석한다는것이 책한권으로는 말도 안되지만

  19. 착하게 살아라..너무나 당연한 얘기라고 잘난척하며 놓치기 아까운 교훈들... 당연해도 읽다보면 와닿는 느낌이 다르다. 인생은 by chance가 아니다..by choice지...정말 그랬다......

  20. 먼저 와온 바다에 가고 싶다. 다음 차의 세계에 입문하고싶다. 커피를 끊고 차를 마실까..싶지 않겠지만.. 맑은 차만큼이나 맑은 영혼들의 서정적 에세이...

  21. 많은 책들에서 수없이 인용한 구절들에서 이미 우리는 예언자를 여러번 접해봤을것이다. 사람과 사람사이에도 거리가 필요하다.. 사원의 기둥들도 서로 떨어져 있고... 참나무와 삼나무는 서로의 그늘 속에선 자랄 수 없다. 예언자는 내 삶의 소중한 지침이다.

  22. 너무 읽고 싶지만 선뜻 내키지 않았던 책...이 책을 읽고나면 나도 지도 밖으로 나가 버릴것만 같았기 때문에...하지만 식어버린 열정에 목마르던 어느날 드디어 저질러버렸다.. 책장을 넘기고 순식간에 읽어버린책.. 시편 121편에서는 왈칵 눈물이 쏟아졌다...가슴뛰는 일을 찾아낸 그녀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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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작성일
2005.8.25

댓글2

  1. 대표사진

    조또비만

    작성일
    2005.9.10

  2. 대표사진

    316

    작성일
    2005.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