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도서

희와현
- 작성일
- 2010.8.16
점점 아이와 타협이 되면서, 이 책은 엄마인 나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책이다. 발달이상체크를 통해 또 한번 감사하다. 우리 아이가 너무나 건강한 점에서, 신체적으로 인성적으로 너무나 감사하다는 점에서 또 한번 감사드린다. 그래서 자는 아이를 한번 더 보게 되면서, 내일 있을 오토캠핑에서 잘 놀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 글을 마친다. 한쪽 구석에 넣어두었다. 내일 같이 가는 분도 7세 이기에 이 책을 같이 보고 난뒤 아이에 대해 얘기할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이 책을 챙겨간다
이 둘은 어느 날 마귀할멈이라 불리는 훈이 엄마, 뚱뚱보 아줌마 석이 엄마 서로의 별명을 귀에 들어가게 된다. 둘간의 싸움이 엄마들까지의 싸움까지 되고, 풀래야 풀수 없을 정도로 사건은 벌어졌다. 아차 싶었지만, 이미 엎어진 물~ 그래도 이 둘은 너무나 심심하다. 엄마는 미용실로, 또 다른 엄마는 장례식장, 요쿠르트 장사로 인해 너무나 바빠 아이들과 놀아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어디선가 고양이 소리가 야옹~~운다. 이 둘은 번개처럼 고양이를 키우기로 마음먹고 새벽에 고양이를 보러, 키우러 바빠진다. 바쁘진 아이들로 인해 엄마들도 화해를 함으로써 다시 이들은 비오는 날 선장이 되어 배 놀이를 떠난다.
횟대라는 물고기라 한다. 바다의 카멜레온이라 불리는 횟대. 생선 수프를 만들만큼 사용할수 있으며 자신의 몸의 색을 숨길수가 있다. 이어서 영화 <오션스>를 보면서 상어지느러미를 얻기 위해 그 지느러미 몇센치만 자르고 다시 바다로 던져버리는 무자비한 상어가 힘없이 죽어가는 모습을 봤다. 그 상어지느러미의 음식이 무엇이길래, 미식가들한테 사랑받고 있으며, 그 지느러미로 인해 바다는 피로 얼룩져있다. 그 외에 보면, 꼬옥! 꼬집는 바다 동물]에서 게류가 소개되어있다. 은행게와 같이 다양한 게 종류가 나와있다. 등의 이빨이 무시무시한 동물들이, [톡! 쏘는 바다 동물]에서는 해파리류와 같이 점점 바다는 이상기온으로 인해 해파리들이 번식이 다양해지고 있으며, 말미잘, 전기가오리를 소개하고 있다. 그 외 [침 뱉는 바다 동물] 꼬막, 오징어, 멍게가 있다.
오로지 이 세남매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14살인 바이올렛 그 다음에는 클로스, 아직 일어서지도 못하는 서니. 이렇게 3남매가 그들 주위에 계신 머나먼 친척들로 인해서, 닥치는 대결에 맞서나갈 뿐이다. 그들을 도와 주는 이들 또한 아직까지 없어보인다. 스트로스 판사가 그들 편에 있긴 하지만 앞으로 만나기는 어려울 터이다. 이렇게 현실에 맞서싸우는 위험한 대결1은 마치 우리 현실과 같다. 드라마와 같이 우연한 상황이 연출되지 않고, 우리 일상사에서 그리 운이 많지 않은 우리 들과 닮은 듯 싶다
광합성은 무엇인지, 공기를 만들어내는 식물, 외떡잎 식물의 꽃잎은 무엇인지, 식물이 대를 잇는 방법, 가루받이, 사람또한 자연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외형이 변하고 안의 내부가 변하는데 식물또한 마찬가지다. 스스로 적으로부터 지키기 위해서, 자손을 퍼트리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한다. 이와 같이 단순히 앎의 지식을 전해주는 것이 아니다. 또 하나 이 책의 포인트는 노트로 식물에 대한 활용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책이다.
삼성비엔씨에서 나온 한국 옛전통생활창작 동화집 -> 이 책 시리즈 55권을 오래전부터 구입을 하려고 마음먹던 책입니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더 마음에 드네요. 첫 느낌은 역시나 잘 구입한듯 싶어요. 아이도 저도 옛 전래의 전통문화를 알수 있으며, 그 전통이 마냥 전달해주는 give 형식이 아닌, 동화 형식으로 할아버지 할머니가 설명을 조근조근 설명을 해주듯이 하는 듯 싶어요. 그래서 더욱더 마음에 드네요..어른인 나도 모랐던 그 문화의 생활을 알수 있으며, 옛 생활이 어떠했는지, 알수 있다. 지금 7세와 5세 아이에게 딱 맞은 듯 싶고, 5세 아이는 이 큰 글자를 통해서 한글까지 알수 있을 듯 싶어요. 1석 2조의 효과를 낼수 있는 듯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의 겉 표지는 양장으로 각시망와, 도깨비 차우 그리고, 돌 하루방, 모두들 아이들 동화에 맞게 얼굴표정들이 한결같이 밝고, 명랑하다. 쌍무지개처럼 이 책은 우리 아이들, 나에게 새 희망과 뭐든지 할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을 심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또 아이에게는 쓰는 재미와 읽는 재미를 더해줬다. 그 뒤를 이어 떡시루가 된 도깨비 -> 불아. 활활 타오르렴, 물아 팔팔 끓어 오르렴. 떡시루야 어서엇 달아오르렴. 그 뒤에 돌 하루방-> 꽃님이와 골무 할머니, 제가 한일은 책을 읽어주는 것과 아이가 글을 알수 있도록 쓸수 있도록, 책을 잘보여줬다.
누구나 말은 한다. 이제 일을 그만하고 싶다며 놀고 먹는 생활로 접어드는 모습을 꿈을 꾼다. 하지만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면 밖에 나가 활동하고, 저녁에는 집에 돌아오는 그 알찬 생활이 야말로 자신을 가꾸는 삶이기에 더이상의 게으름의 핑계는 될수 없다. "저는 스스로 움직이셔 할 수있는 일, 자기 마음대로 부지런히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기도 영우에게도 나이 어린 삼촌이 있다. 내 동생뻘인데도 빵도 나눠먹어야 하고, 서랍도 같이 쓰고, 한이불에서 베개 두개 놓고 나란히 자야한다. 그런데 오자마자 첫날부터 오줌을 싼다. 엄마한테 엄청 혼이 날법하지만, 혼도 나지 않고 그냥 이불만 갈뿐이다. 그 다음날~~~도 다음날도 삼촌은 오줌을 싼다. 결국에 내가 마침대 오줌을 쌌을 때는 엄마는 화를 낸다. 것도 서럽다. 좋아하는 앙고빵.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데, 그 5개 중에서 두개 나눠먹고 나머지 한개는 삼촌을 주자고 한다. 삼촌은 내가 비밀서랍에 슬쩍 앙고빵을 열어놓는데, 삼촌이 간 뒤 그 앙고빵은 곰팡이가 뽀얗게 피어올랐다.~~~역시 나의 큰어른이다. 삼촌은 삼촌이다.
이제는 문법을 쓰는 것보다는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것도~~아직 공부를 더 해야할듯 싶다. 그래서 지금 이 문장을 외우려 중얼거린다. she leeked bored. I have no book to read. -> 나는 읽을 책이 없다. I hope to see you again. (p47 중에서) I can do it 이렇게 하다보면 일년에 365일 중에서 3문장 1095문장을 외울수가 있다. 이 문장과 함께 일본어로 중얼거린다면 시너지 효과가 나지 않을까? 사전찾아봐야 하니 또 새벽을 넘길듯 싶다. 점점 배우는 것에 목마름을 느낀다.
물이 중요성을 깨닫는만큼 우리는 안다. 물이 그만큼 오염되어 있으며, 더러워져서 그냥은 절대로 먹을수가 없다는 것을 알것이다. 아프리카와 같은 나라또한 우리나라 100원으로 깨끗한 물을 먹을수가 있다고 한다. 그 아이들은 더럽고 오염된 물을 그냥 마셔 질병으로 죽어가는 나라인 만큼 우리나라는 각성해야 될 듯 싶다. 수도꼭지를 튼다고 나오는 그 깨끗한 물을 더욱더 신경써서 물을 소중하게 절약해야 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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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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