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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베스트 셀러에서 사고 싶어지는 책들-이벤트와 높은 할인률 그리고 yes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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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제 인물이 나오는건 제 취향이 아닙니다만 이런 류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은거 같네요. 30%포인트입니다

  2. 현재로서 가장 사고 싶은 책입니다. 할인율도 크고. 냄새에 대한 천재적인 감각을 가졌으나 정작 자신은 아무런 체취도 없는 한 사내와 시체로 발견된 스물다섯 명의 소녀들. 지상 최고의 향수를 위해서는 스물다섯 차례의 살인도 마다하지 않는 주인공 그르누이의 악마적인, 한편으로는 천진스럽기까지 한 일대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이벤트로 추첨해서 개미 세트 증정하고 있군요.

  3.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을 보고 매우 감동을 받았던 저로서는 생각 없이 일단 사고 싶습니다. 게다가 할인률도 정말 대박이군요.

  4.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을 보고 매우 감동을 받았던 저로서는 생각 없이 일단 사고 싶습니다.이벤트로 추첨해서 음반도 주고 할인율 정말 대박이군요

  5. 편의 중·단편들이 각각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면서도, 시간과 공간에 대한 아주 독특한 사유를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연작 판타지 소설. 알고 있는 정보는 별로 없지만 평이 상당히 좋군요. 일단 질를 예정입니다.

  6. 얼마전에 새로 나왔을때부터 살려고 마음먹었던 책입니다. 버스 안에서 간간히 들고 계시는 분들을 발견할 수 있네요. 『괴물』 이후 3년 만에 만나는 이외수의 신작 장편. 75년 데뷔 당시부터 더 좋은 작품을 탄생시키겠다는 일념으로 더 적게 집필하기를 결심한 작가가 3년 동안 세상과 단절한 끝에 완성한 작품이다.아트북도 주고 할인율도 괜찮고 예스포인트도 괜찮네요. 이벤트 추첨으로 pnp도 주구요

  7. 임신중 죽음을 맞은 여인과 가브리엘 데스트레와 그 자매>라는 그림의 사건의 열쇠. 흔히 말하는 다빈치 코드류 소설. 평은 최고와 최악으로 나뉘네요. 저같은 경우는 거의 대부분의 이런 소설은 읽어보았기 때문에 역시 흥미가 가네요.

  8. 할인율이 맘에 드네요. 꿈꾸는 책들의 도시가 불현듯 떠오르는...사람들은 갑자기 앞을 볼 수 없는 전염병에 걸리고, 그들은 수용소에 격리된다. 1998년 노벨문학상 수상작 『눈먼 자들의 도시』가 그려내는 디스토피아의 모습이다. 본다는 것은 식별한다는 것이고, 이것은 곧 이성을 바탕으로 한 행위이다. 이렇듯 이성을 잃어버린 도시는 아비규환, 그 자체가 돼 버린다. 작가는 인간이 극한 상황에서 얼마나 사악해지는지.이벤트 추첨으로 pnp증정하고 있네요

  9.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할인률 예스포인트 모두 약한편이지만 이벤트가 좋군요. 추첨해서 책을 주고 있네요.

  10. 할인쿠폰에 할인에 예스포인트까지 완벽. 최저가 이벤트는 별로지만 그것만으로도 일단 지르고 싶네요.

  11. 현재 베스트 셀러 1위로 되어있네요. 독자서평이벤트도 있고 구매 이벤트도 있고 yes포인트도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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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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