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

sy4331
- 작성일
- 2007.4.25
추가한 순
1회에 주지훈이 들고 있었던 책. EVIL을 뒤집으면 LIVE가 된다는 말이 들어있다는 책. 드라마의 중요한 모티브를 지니고 있는 책 같음.
계속 문구가 인용되고 있음
3회와 4회에서 오변이 찾아, 서해인이 전해준 책. 문구 인용은 없지만 그래도 모른다. 끝까지 지켜보자. 중요한 키를 쥐고 있는지도 모른다.
오즈의 마법사, 아무런 능력도 가지고 있지 않았으면서 도로시와 그 일행들을 조종하여 나쁜 마법사들을 없앤 이야기. 웬지 의미심장하다. 게다가 오변은 소라에게 자신이 오즈의 마법사라고 인정했다.
주지훈이 성당에서 아이들에게 읽어주던 그 책. 사실은 오빠가 없애지기를 바랬던 여동생이 죄책감 때문에 터널 속으로 들어간 오빠를 찾는 것을 망설였다는 오변의 해석이 섬뜩하다....
해인의 도서관에서 도둑으로 의심받은 아저씨가 읽던 책
대식의 사무실서 부하들이 읽던 만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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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7.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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