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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기운이 필요한 한 여름.. 공포영화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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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여고괴담이 없어서 3번째를 대신 넣었는데, 흥해에는 그리 성공하지 못했죠. 그런데, 이 영화를 새벽 2시에 소리는 이어폰 끼고 들으니 진짜 무섭더라구요. 확실히 공포영화는 밤에 음향효과가 중요한것 같아요.

  2. 캐드펠 시리즈 참 좋아하는데... 이번편은 추리소설이라기보다는 심리소설같아서 올렸습니다.

  3. 아래 피를 마시는 새님의 추천으로 올렸습니다. 정말 오싹한 영화죠. 그래도 전 1편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포크로 머리찍기...^^;;

  4. 고딕 장르를 개척한 에드가 앨런 포. '검은 고양이'는 아주 대표적인 소설이죠. 제목이 무척 마음에 든 책이었습니다. 물론 단편스타일도 좋구요.

  5. 귀신이 보인다는데, 할말 다했죠...

  6. 영화도 좋았지만, 책이 더 좋았던 소설입니다. 왜냐면..... 끝까지 읽어보시면 아실거예요.

  7. 제목부터 뭔가 오싹하지 않나요?

  8. 지금 읽고 있는데, 한편 한편이 기괴하면서도 소름끼칩니다. 더운 여름을 식혀줄만한 소설이예요.

  9. 귀신 들린 소녀와 싸우는 신부. 오컬트 영화중 최고예요.

  10. 난 저 아이가 정말 싫어. 저리가!!

  11. 엄마와 아이들 사이에 무언가가 있어.. 무언가가...

  12. 정말 강추하고 싶은 영화예요. 전편도 재미있답니다.

  13. 유령선은 빠질수 없는 공포영화의 소재가 아닐까? 첫장면이 인상적인 영화입니다.

  14. 슬래셔 영화의 원조로 존 카펜터 감독의 연출력이 돋보이지. 잔인함 보다는 히치콕 풍의 스릴을 강조하면서 공포를 극대화 해.

  15. 자동차, 5명의 젊은 남녀 그리고 전기톱 살인마....

  16. 20세기 미스터리한 살인마로 남아있는 악명높은 연쇄 살인범 "잭 더 리퍼"의 살인 행각을 그린 영화

  17. <나이트 메어>와 쌍벽을 이루는 가장 유명한 공포 영화 시리즈 중 하나.

  18. 한여름밤의 호러에 넣었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만화지요.

  19. 무섭기보다는 슬픈... 그래도 고전 호러 소설인데 빼놓을수 없지요

  20. 휴가를 샤이닝처럼 으슥한 호텔로 가는것은 어떨까요? 기괴한 곳으로...

  21. 한여름밤의 공포에 절대 빠질수 없는 이토준지 만화. 시리즈로 있으니 여름에 꼭 추천하고 싶은 만화예요.

  22. 스티븐 킹 만큼 공포를 잘 조절하는 작가도 드물거예요. 이번에 황금가지에서 스티븐 킹 작품이 다시 출판되어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23. 드라큐라 이야기는 절대 빼놓을수 없는 호러 캐릭터예요. 스티븐 킹 스타일의 드라큐라를 만나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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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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