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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happy

내 만화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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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재의 이야기는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주죠. 재미있답니다. 누구에게나 추천

  2. 유쾌한 만화. 꿀꿀할 때, 심심할때, 짜투리 시간에 봐도 좋다. 가벼운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3. 묵직하고 진지한 만화, 그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만화. 스토리가 좋아요.

  4. 독특한 분위기의 만화. 매니아틱하지만, 재미있었다.진지한 사람들에게 추천

  5. 굉장한 스토리. 이 작가분의 스토리는 평범하지 않은데, 짜임새가 있어서 좋아한다. 꽤나 유명한 분. 스토리 중심인 사람들에게 추천

  6. 스토리가 엄청난 만화!!! 내용중시, 복잡한 내용에도 상관없는 사람에게 적극 추천한다. 극악의 연재속도만이 문제인 만화다. 별 다섯

  7. 아주 웃기고 재밌던 만화였는데 요즘은 왠지....그래도 일단 추천할 만한 만화.

  8. 강력추천하고 싶은 만화. 너무나 갖고 싶은 만화였다. 현재와 과거와 추억과 감정이 너무나 잘 짜여진 이야기였다. 별 다섯

  9. 너무 가슴아프고 감동적이었던 만화! 첫번째 이야기에 가슴 찢어지고 두번째 이야기에 눈물 젖은채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웃을 수 있었다. 세번째 이야기는 개인적으로 그럭저럭 이었다.동양풍의 그림과 스토리가 아주 깊이 있다. 별넷!

  10. 여기까지는 이미라 씨의 만화가 아주 좋았다. 수작으로 꼽히곤 했었으니까. 개인적으로 이 만화까지의 이미라씨를 좋아한다. 지금은....씁쓸할 뿐이지만

  11. 미츠루 님의 최신작. 역시 재밌다.

  12.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 이 만화 덕분에 무슨 일이 생겨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클램프인 것이다. 별 다섯!!

  13. 읽을 당시보다, 완결을 다보고 책을 덮었을 때, 그 여운으로 눈물났던 책. 기억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책이다.

  14. 전형적인 영웅 이야기로 아주 통쾌하다.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만화. 소심해 질 때 보면 의욕이 솟을 지도..^^별 넷

  15. 동성애 만화. 그러나 재밌었다. 귀여운 편...

  16. 동성애적인 분위기를 풍기지만...재밌다. 꿀꿀할 때 좋음

  17. 상당히 매니악한 만화. 아무에게나 권하진 않겠다.

  18. 개인적으로 유시진 씨의 작품세계를 좋아합니다. 아마 그녀의 작품은 모두 마음에 드는 듯...아, 쿨핫은 별로였지만.

  19. 역시 유쾌한 만화~~!!!우울하거나 심심할때, 언제든 봐도 기분이 가벼워진다.

  20. 정말 재밌는 만화~~ 그러나 마지막이 감동적인 만화. 아직도 그 여운을 잊지 못한다. 심심할때, 기분 않좋을 때 읽으면 정말 재밌어 지다가 감동 받을 것이다. 별 넷

  21. 아다지 미츠루 역시 좋아하는 작가 중 하나. 그의 웃음 미학은 슬램덩크와는 다르게 은근히, 인간적으로 웃긴다. 그 스타일이 너무 좋다. 인간미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음. 별 넷

  22. 웃기는 만화~~~우울할때, 심심할 때 보면 좋다.

  23. 짜임새 있는 만화. 여유있을 때 보면 좋다. 환타지나 무협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별 넷

  24. 별 다섯!!!! 설명이 필요 없지 않을까? 이 만화로 인하여 우리나라 농구 붐이 일었지. 소장하면 아주 좋은 만화. 시도때도 없이 봐도 좋다.

  25. 내용이 아주 짜임새가 좋다. 스토리가 good. 이 작가의 아이디어가 참 멋지다. 별 넷(일단은)

  26. 드디어 6권이 나왔다. 봐야 하는데... ㅠㅠ

  27. 강경옥씨 스타일의 코미디가 물씬 풍기는 만화. 간결하고 재미있는 만화라고 생각한다.

  28. 대본소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만화.

  29.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다만 끈질기게 완결이 안나서 괴롭다는 것 뿐. 참고로 이 번 애장판은 그다지 마음에 안 든다. 바로 전의 작은 책자가 훨~~~씬 마음에 들었는데...

  30. 내 중학교 시절, 베르사이유 붐이 있었다. tv방영 때문이었는데, 그보다 훨씬 전에 우연히 접하고 좋아해서 비디오로 다보고, 만화책을 이미 소장하고 있던 나는 꽤나 앞서갈 수 있었죠..^^

  31. 역시 중학교 때, 선배들로부터 '꼭 읽어봐야 하는 정말 재밌는 만화'라는 말에 당시의 만화방들을 다 돌아다니다가 어렵사리 찾아내어, 어렵게 읽었던 만화...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눈물 흘렸었지.별넷

  32. 이 책 때문에 한때, 가장 좋아하는 만화 작가를 강경옥 씨로 꼽았었다. 어린시절 너무나 가슴 시리던 한 소녀의 외로운 이야기라고 생각했었다. 저 우주 별들 속에서 나홀로 서있다면... 하고 생각하면서 눈물짓게 했던 명작. 별넷

  33. 기억에 남을 명대사들이 많은 만화.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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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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