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shappy

내 만화의 역사

이미지

사용자 지정 순
  1. 기억에 남을 명대사들이 많은 만화. 적극 추천.

  2. 이 책 때문에 한때, 가장 좋아하는 만화 작가를 강경옥 씨로 꼽았었다. 어린시절 너무나 가슴 시리던 한 소녀의 외로운 이야기라고 생각했었다. 저 우주 별들 속에서 나홀로 서있다면... 하고 생각하면서 눈물짓게 했던 명작. 별넷

  3. 역시 중학교 때, 선배들로부터 '꼭 읽어봐야 하는 정말 재밌는 만화'라는 말에 당시의 만화방들을 다 돌아다니다가 어렵사리 찾아내어, 어렵게 읽었던 만화...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눈물 흘렸었지.별넷

  4. 내 중학교 시절, 베르사이유 붐이 있었다. tv방영 때문이었는데, 그보다 훨씬 전에 우연히 접하고 좋아해서 비디오로 다보고, 만화책을 이미 소장하고 있던 나는 꽤나 앞서갈 수 있었죠..^^

  5.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다만 끈질기게 완결이 안나서 괴롭다는 것 뿐. 참고로 이 번 애장판은 그다지 마음에 안 든다. 바로 전의 작은 책자가 훨~~~씬 마음에 들었는데...

  6. 대본소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만화.

  7. 강경옥씨 스타일의 코미디가 물씬 풍기는 만화. 간결하고 재미있는 만화라고 생각한다.

  8. 드디어 6권이 나왔다. 봐야 하는데... ㅠㅠ

  9. 내용이 아주 짜임새가 좋다. 스토리가 good. 이 작가의 아이디어가 참 멋지다. 별 넷(일단은)

  10. 별 다섯!!!! 설명이 필요 없지 않을까? 이 만화로 인하여 우리나라 농구 붐이 일었지. 소장하면 아주 좋은 만화. 시도때도 없이 봐도 좋다.

  11. 짜임새 있는 만화. 여유있을 때 보면 좋다. 환타지나 무협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별 넷

  12. 웃기는 만화~~~우울할때, 심심할 때 보면 좋다.

  13. 아다지 미츠루 역시 좋아하는 작가 중 하나. 그의 웃음 미학은 슬램덩크와는 다르게 은근히, 인간적으로 웃긴다. 그 스타일이 너무 좋다. 인간미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음. 별 넷

  14. 정말 재밌는 만화~~ 그러나 마지막이 감동적인 만화. 아직도 그 여운을 잊지 못한다. 심심할때, 기분 않좋을 때 읽으면 정말 재밌어 지다가 감동 받을 것이다. 별 넷

  15. 역시 유쾌한 만화~~!!!우울하거나 심심할때, 언제든 봐도 기분이 가벼워진다.

  16. 개인적으로 유시진 씨의 작품세계를 좋아합니다. 아마 그녀의 작품은 모두 마음에 드는 듯...아, 쿨핫은 별로였지만.

  17. 상당히 매니악한 만화. 아무에게나 권하진 않겠다.

  18. 동성애적인 분위기를 풍기지만...재밌다. 꿀꿀할 때 좋음

  19. 동성애 만화. 그러나 재밌었다. 귀여운 편...

  20. 전형적인 영웅 이야기로 아주 통쾌하다.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만화. 소심해 질 때 보면 의욕이 솟을 지도..^^별 넷

  21. 읽을 당시보다, 완결을 다보고 책을 덮었을 때, 그 여운으로 눈물났던 책. 기억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책이다.

  22.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 이 만화 덕분에 무슨 일이 생겨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클램프인 것이다. 별 다섯!!

  23. 미츠루 님의 최신작. 역시 재밌다.

  24. 여기까지는 이미라 씨의 만화가 아주 좋았다. 수작으로 꼽히곤 했었으니까. 개인적으로 이 만화까지의 이미라씨를 좋아한다. 지금은....씁쓸할 뿐이지만

  25. 너무 가슴아프고 감동적이었던 만화! 첫번째 이야기에 가슴 찢어지고 두번째 이야기에 눈물 젖은채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웃을 수 있었다. 세번째 이야기는 개인적으로 그럭저럭 이었다.동양풍의 그림과 스토리가 아주 깊이 있다. 별넷!

  26. 강력추천하고 싶은 만화. 너무나 갖고 싶은 만화였다. 현재와 과거와 추억과 감정이 너무나 잘 짜여진 이야기였다. 별 다섯

  27. 아주 웃기고 재밌던 만화였는데 요즘은 왠지....그래도 일단 추천할 만한 만화.

  28. 스토리가 엄청난 만화!!! 내용중시, 복잡한 내용에도 상관없는 사람에게 적극 추천한다. 극악의 연재속도만이 문제인 만화다. 별 다섯

  29. 굉장한 스토리. 이 작가분의 스토리는 평범하지 않은데, 짜임새가 있어서 좋아한다. 꽤나 유명한 분. 스토리 중심인 사람들에게 추천

  30. 독특한 분위기의 만화. 매니아틱하지만, 재미있었다.진지한 사람들에게 추천

  31. 묵직하고 진지한 만화, 그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만화. 스토리가 좋아요.

  32. 유쾌한 만화. 꿀꿀할 때, 심심할때, 짜투리 시간에 봐도 좋다. 가벼운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33. 천재의 이야기는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주죠. 재미있답니다. 누구에게나 추천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4.5.8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