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사진
taeyeonee

승윤이를 위해

이미지

추가한 순
  1. 매일 저녁 책 읽어달라고 조르는, 심지어 울기까지 하는 내 딸 승윤이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나는 이제, 읽어 주기만 하면 된다.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10.11.8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