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세포
텍스트 에러 알림 문구
결정에 대한 긴박함,, 대단한 결단력이 필요했던 그런 내용이 없다. 너무 심심한 내용이다. 위대함이 느껴지질 않는다.
별거 없다. 실제 있었던 사실을 만화로서 묘사한것 뿐.. 차라리 "화려한 휴가가" 보는게 나을듯.. 이 책에 부가적으로 딸려 오는 만화 박정희가 오히려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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