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세포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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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결정에 대한 긴박함,, 대단한 결단력이 필요했던 그런 내용이 없다. 너무 심심한 내용이다. 위대함이 느껴지질 않는다.

  2. 별거 없다. 실제 있었던 사실을 만화로서 묘사한것 뿐.. 차라리 "화려한 휴가가" 보는게 나을듯.. 이 책에 부가적으로 딸려 오는 만화 박정희가 오히려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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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7.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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