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세포

my book

이미지

추가한 순
  1. 큰 기대는 하지 않다. 이런 책은 다 거기서 거기 아냐? 라는 생각으로 책을 봤으나 20페이지 정도 읽었을 무렵 내 마음은 요동치고 있었다. 정말 현실적인 내용을 가슴속에 콕콕 찝어 말해준다. 두고두고 읽고 싶은

  2. 공감각의 중요성을 깨닫기 위한 여정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알고 상대방과의 진솔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져야 내가 이끄는 조직이 원활히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 일

  3. 정말 20대 혹은 고딩들이 한번 쯤 보고 생각해볼째 강추.

  4. 일단 밑천이 받쳐줘야.. 뭘 해볼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그리고 그 밑천을 모으려면 자기만의 노하우가 좀 있어야 겠구나라는... 아무튼 돈을 벌기 위해서는.. 위대한 결정이 필요하다.

  5. 30분에 못읽어.

  6. 내가 외운 영어를 들을수 있는 장점(?)이라면 장점인데.. 분명 한게가 있다. 시험을 위한 영어단어라면 사용하세요.. 하지만 진짜 영어를 공부하겠다면 영영사전 추천합니다.

  7. 이런 책들은 성공을 잡을 수 있을것 같은 생각만 준다. 결국 성공을 잡을 수 있는 것은 나요.. 그걸 생각해 내야만 하는것도 나요.. "블루오션"2 쯤?? 틈새시장 찾으면 좋지~~~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7.7.15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