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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니소스

4월 북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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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97년 한 사내를 구원해줬던 최승자 시인의 11년만의 시집. 상처는 시간에 의해 치유된다.

  2. 김영하의 입담은 여전했다. 방망이 든 오빠, 가족을 재구성하다.

  3. 하드고어적인 그녀의 글쓰기를 따라가다. 섬뜩하게 다가오는 시체들의 향연.

  4. 역시 내겐 저잣거리의 자기계발서는 와닿지 않는다. 그럼에도 배울 건 배우자.

  5. 자유로운 삶, 자유로운 가족을 향한 아름다운 몸짓. 푹 빠졌다.

  6. 천명관의 글쓰기. 그 방향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단편 모음집. 11편 모두 각기 다른 빛깔로 영롱하다.

  7. 러시아의 아들. 박노자가 전하는 진짜 왼쪽으로 향하는 길. 홍세화, 노회찬을 아우르는 광대한 담론과 실천기.

  8. 인종 차별의 광폭한 소용돌이 속에서 스러져간 흑인 소녀 피콜라의 비극적인 이야기. 토니 모리슨을 알게 해준 소중한 책.

  9. 왜 김영하인가? 제물포에서 시작한 1033명의 조선인의 긴 항해. 멕시코란 열사의 땅에서 스러져간 그들의 핍진한 삶.

  10. 막장 가족, 그들 방식만의 소통과 화해. 천명관이란 이야기꾼의 새로운 발견.

  11. 영혼의 결핍을 대자연 속의 사색으로 길어온, 대한민국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이성표 선생의 에세이.

  12. 15년 전 처음 만났던 귀기의 작가가, 세월이 흘러 아픔을 제대로 보듬을 줄 아는 생의 전령으로 귀환했다.

  13. 밤의 여로, 헌책시장의 판타지, 대학축제의 만담... 갖가지 재미가 가득한 로맨스 판타지. 최고다.

  14. 일상의 심심함을 군더더기 없이 재현하는 임영태. 그의 귀환이 반갑다.

  15. 2008년 촛불의 기억,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몽환적 이야기

  16. 권지예 작가의 이유있는 변신. 운명적인 러브스토리가 미스터리를 만났다. 멋진 표지에 경외를~

  17. 국민 누구나 악기 하나쯤은 다룰 줄 아는 나라. 그의 소박한 진보 정치의 현장을 들여다봤다. 멋진 노회찬.

  18. 섹스&캐시 이론에 근거한 재밌는 삶. 한 카투니스트의 블로그 에세이.

  19. 멀리서 바라보면 희극, 그러나 가까이에선 비극. 두 젊은이의 가슴 아픈 세상 살이. 이기호의 빛나는 입담.

  20. 쥐 한마리에서 비롯된 삶의 미로. 불쾌의 미학이라 불리는 그녀만의 글쓰기. 시종일관 악취와 혐오스러운 장면으로 가득하다.

  21. 유쾌, 상쾌, 통쾌한 딴지총수의 고민 상담기.

  22. 13살. 나의 상흔과 마주한 가슴 아픈 이야기. 독서모임 선정 2번째 도서.

  23. 내가 편집자로 살아가는 이유를 제대로 알게 해준 책. 고맙다.

  24. 성석제와 박민규 사이. 이기호의 재발견.

  25. 기획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재미를 선사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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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작성일
2010.4.1

댓글2

  1. 대표사진

    금비

    작성일
    2010.4.1

  2. 대표사진

    꼬마별

    작성일
    20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