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가치100%만화

소희
- 작성일
- 2004.11.27
END를 살리자ㅠㅠ이슈야 살려내
스바루의 첫등장+_+비록 몇컷안되지만-_-
눈을 받는 스바루ㅠㅠ
동경바빌론 시절의 머리스타일로 돌아간 스바루-_-
스바루와 세이시로의 만남-_ㅠ
카무이의 의식 속으로 들어가는 스바루
스바루의 담배 이야기. 카무이를 구하기 위해 나타난 스바루. -_-이제 곧 눈을 잃을 운명인 것인가. 더불어 맨 뒤에는 스바루의 사이드스토리까지-_-v
무려 스바루가 표지에다가-_- 눈도 잃어버리고-_ㅠ 세이시로도 나온다
세이시로의 등장-_-v
세이시로 완결편. 스바루도 언급-_-v
번역서: 꽃보다 남자
츠바사와 연계되는 클램프 총집합.
이 16권은 필히 사야한다-_- 특히 동경바빌론 혹은 스바루와 세이시로의 팬이라면.
제목은 좀 엄하나-_- 실상 읽어보면 의외로 건전하다. 아무래도 마시로는 여자로 낙점-_-v
표지부터 비호감이었다-_- 차라리 내 친구들이 더 잘그리겠다-_-이러면서 안보다가 진지하게 보면 완전 강추라기에 시험삼아 봤더니 이게 웬걸 너무 재밌다, 맙소사-_- 개인적으로 가위바위보카드게임, 친치로, 늪이 괜찮았다. 마작이 제일 별로고 E카드도 만만치않다-_-특히 마작은 내가 룰을 모르니 원. 마작편은 대충 넘기고 있다. 이해를 할수가-_-;
이거 볼때마다 배고프다-_ㅠ 점점 갈수록 흥미진진. 하지만 이거 모을려면 꽤나 힘들것 같다. 작가님은 도대체 완결낼 생각을 안보이니-_-
예전의 작품이라서 그런지 요즘 만화랑 비교하면 정말 건전하다. 어쩔때는 유치할때도 있지만 재밌으니까 커버가 된다. 오히려 이렇게 건전한 순정만화가 더 사람맘을 설레게 하는 듯하다.
평범한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독특하고 끌리는 작품이다. 정말 담백한 만화.
보통의 순정만화랑 무언가 다르다. 중간중간 등장하는(아니 거의 항상 나오는-_-) 개그도 압권이고, 뒷편으로 갈수록 렌씨와의(-_ㅠ) 알콩달콩 밀고당기는 러브스토리가 볼만하다♥
숨은 보석이란 이 만화를 두고 하는 말!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조금만 읽으면 그 독특함에 푹 빠져든다!
치밀한 구성에 감탄하게 만든다. 나오키씨의 연출력은 정말 뛰어나다.
M과 N의 초상보다 재미있었다. 신선한 소재도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캐릭터들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웠다. 물론 연령대도 어리긴하다만...
놓칠 수 없는 스바루와 세이시로의 비극의 스토리ㅠㅠ
기존의 클램프 만화를 떠올리며 이 책을 구입해서는 안된다. 클램프의 상징과도 같은 현란한 스크린톤 효과와 꽉 찬 컷 구성과는 거리가 머니까... 절제된 대사, 여백의 미, 건조하면서도 모던한 이미지, 클램프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한 컷, 한 컷에 공들인 흔적이 역력하여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아아-_-이것도 너무 재밌어서 모으려고 다짐했건만 권수가 압박이다. 언제 완결날지..
으음-_-아사기는 마이너인것인가. 가끔씩 그림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질때가 있지만 스토리만큼은 최고다. 이건 대하만화라고 칭해도 될 수준-_-
어떻게 보면 예쁘고, 어떻게 보면 괴상한 그림체. 신이의 대사 하나하나가 신경이 쓰인다(그만큼 대사를 잘 이끌어나가고 있다는거다)
나는 이런 타입의 성장 만화는 거부할 수 없다
데스노트는 초기가 더 재밌었던 것 같다. 점점 갈수록 왠지 질질 끄는듯한 느낌이-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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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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