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언젠가는 사고말 음반들~

dh996102
- 작성일
- 2006.3.7
말이 필요하겠는가..패닉..이적이다!! 특유의 쉽게 따라할 수 없는 바이브레이션과 표현하기 어려운 오묘한 감정들을 노래로 느끼게 해준다.굿!
노다메 칸타빌레를 보면서 쭈~욱 생각했었다. 이 드라마는 ost집을 만들어야한다! 나왔군 ^ㅅ^;; 근데 돈이 없다는 쪼금만 기다려 주련?
과연 하하하쏭을 듣고도 기분이 좋아지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
티비 음악프로그램에서 Rose Day 란 노래를 듣고 좋아하게 된 그룹입니다. 무엇보다 보컬의 보이스가 시원시원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준다는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한번 듣고나면 나도모르게 흥얼흥얼거리게되는 음악 ~~!!!
저는 토키아사코의 My Favorite Things라는 곡을 즐겨듣는 편입니다. 뭔가 평범하지 않은 느낌인데다가 듣고있으면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게되는.. 기분 좋은 음악이거든요... ^^
자우림 그들의 음악은 흔한 느낌이 그다지 없습니다. 그래서 좋아합니다. ^^ 밀랍천사... 이 노래는 약간 호러삘이 나지만 중독성도 은근히 있는 음악이고...파애... 우울합니다... 하지만 일탈 이라는 노래를 들어보세요. 듣다보면 아마 자기도 모르게 몸이 리듬을 탈지도... ^^ 하하 각기 다 개성이 있는 좋은 음악들입니다.
김윤아,,,,내가 목소리를 참 사랑하는 가수 목소리 좋은 가수들은 많지만, 감정적으로 끌어올려 오묘한 분위기를 만드는 가수들은 드문 법! 가수가 누군지도 모르고 이 노래 들었을 때 반해서 좋아하게 됐음^^
내가 잘 우는 편인거 안다. 그래도 난 하울을 보면서 1번 울어버렸다.ㅋㅋㅋ 딱히 그렇~게 슬프다기 보단 안타까웠다. 잘생긴 하울이....ㅜㅜ;; ost가 유명하다. 그렇다는 건 좋다는 뜻?!! 원서를 사 둘만큼 좋아하는 애니다 미야자키 하야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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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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