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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자&콩자

11월 독서계획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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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11.30 독서!! 정말 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쓸 수 없을 것 같은 책이다. 다양한 사람의 다양한 먹거리를 조사하고, 직접 만들어 먹기까지 하다니.. 천재들이라고 보기엔 알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이 안타까웠지만 나름 재밌다..

  2. 11.30 독서!! 종이의 사용으로 인해 불법벌목으로 인해 원시림이 사라지고, 나무농장이 조성돼 유독물질이 발생하여 주변 환경이 모두 망가지고, 종이를 하얗게 만들기 위한 물질에 의해 하천이 오염되는 현실을 보며 이제부터라도 정말 종이를 아껴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3. 11.29 독서!! 지독히도 모든 것에 비판적이고, 자신만은 무한히 사랑한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처음 만나게 된 책이다. 랄프 비너의 보충적인 설명이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4. 11.29 독서!! 한국의 인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용산참사도, 한국내 외국인의 차별도 모두 부끄러울 뿐이다...

  5. 11.28 독서!! 에도가와 란포의 내면에 대한 이야기.. 왜 에도가와 란포가 일본에서 위대한 작가이고, 에도가와 란포상이 권위있는 상인 이유를 알 것 같다..

  6. 11.27 독서!! 서점에 나타난 명탐정 홈즈걸 다에와 왓슨걸 교쿄, 그리고 어리버리한 것 같으면서도 사명감넘치는 히로미에게 반해버린 이야기다..다음번엔 서점에 또 어떤일이 일어날까나?

  7. 11.26 독서!! 서울 속에 이렇게 멋진 곳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된 책이다.. 벌써 서울에 산 지 7년째인데.. 그 유명한 삼청동만을 갈게 아니라 숨겨진 골목길을 찾아 한번 걸어봐야겠다..

  8. 11.25 독서!! 수키 스택하우스가 멋지게 뱀파이어 남자친구 빌을 구해내는 이야기.. 옆에 뱀파이어 친구들이 있으면, 죽을 일도 없을 것 같다...

  9. 11.24 독서!! 생각보다 그리스의 역사에 대해 너무 무지함을 알게되었다. 그리스로마신화때문인지 그리스를 조금은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처음 접하는 그리스의 역사가 너무도 많았다..

  10. 11.22 독서!! 구급차 사이렌소리가 죽음의 칸타타 소리가 되긴 하지만.. 생각보다 스릴감넘치는 이야기는 아니다..

  11. 11.20 독서!! 우리가 한번쯤은 접한 철학적 이론들을 알기 쉬운 예시로 설명해주고 있다.. 때론 말장난같기도 하고, 때론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딱 퍼즐같은 책이다..

  12. 11.18 독서!! 이번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와 두뇌싸움을 해야하는 이야기였다. 범인은 당신!! 이라고 이야기하며, 정작 범인이 누구인지 이야기해주지 않으며 끝나는 이야기라니.. 적잖이 당황스러운 결말이지만, 그래도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였다..

  13. 11.19 독서!! 좀비와 잔인함만이 추가되었을 뿐 그냥 오만과 편견이다. 그닥 재미도 없고, 엘리자베스의 잔인함에 놀라게만 될 뿐이다..

  14. 11.19 독서!! 30개의 키워드 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스탕달신드롬"..스탕달 신드롬에 빠질 만큼 멋진 그림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15. 11.16 독서!! 확실히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읽고 다시 읽어야 될 것 같은 책이다. 지금으로선 조금은 심심한 이야기일 뿐 아무 매력이 없던 책이다..

  16. 11.14 독서!! 사랑에 상처받은 사람들이 테라피스트에 의해 치유되어가던 이야기다.. 딱히 좋아하는 류의 책은 아니지만.. 그냥 부담없이 읽기 괜찮은 책이다..

  17. 11.13 독서!! 잔인하다.. 내가 고양이를 키워서인지 고양이를 집밖으로 던져 죽였다는 것서부터, 그리고 재수없는 사람들을 한명씩 죽이기 시작하는 이야기에 쾌감을 느끼기보단 너무 잔인함만을 느낄 뿐이다..

  18. 11.13 독서!!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라는 뻔한 이야기지만, 소노코의 오빠 이즈미에게 반해버릴 수 밖에 없던 이야기...

  19. 11.11 독서!! 주제 사라마구의 <눈먼자들의 도시>가 생각나던 책이다. 노인은 도대체 무엇을 조심하라고 했던 것일까?

  20. 11.12 독서!!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이 생각나기도 하던 책이다. 단 한그릇의 죽에 행복해하고, 영창에 안 간것을 감사해하는 이반 데니소비치의 모습이 애잔하기만 하던 이야기다...

  21. 11.11 독서!! 알렉산드르 푸시킨의 매력을 처음 느꼈다. 역사소설이라고 하기보단 사랑이야기같기도 하고, 사랑이야기라기보단 역사소설같은 매력이 있는 책!!

  22. 11.04 독서!! 그냥 독일남자와 결혼한 한국여자의 독일생활기라고만 생각했던 책이었는데.. 우리나라와는 다른 교육방식과 이 부부의 여유로운 삶을 사는 방식이 너무나도 부러웠던 책이다..

  23. 11.03 독서!! 하이메의 모습에서 우샤의 모습이 느껴진다.. 만화책같던 표지에 반했고, 검술의 대가인 하이메에게 반했으며, 평범한 듯 하지만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반하게 되버리던 책이다..

  24. 11.03 독서!! 정치인이기에 싫어했던 유시민에 대해 처음 알게 된 책이다. 수많은 책도 아니고 고작 14권의 고전 중에 읽은 책이라곤 단 2권밖에 되지 않는 사실이 창피하게 여겨질 뿐이다.. 꼭 이 책 속에서 소개하는 책 모두 반드시 읽어야겠다..

  25. 11.01 독서!! 제목이 안타깝다.. 세계역사의 이면을 볼 수 있어 좋았는데,,. 제목과 내용이 조금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

  26. 11.02 독서!! 요즘 때가 때이니만큼 다른 이야기보다 "악의 축"을 운운하던 미국의 전쟁모습만이 기억남는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다른 나라와 전쟁을 벌이는 미국,, 그들이야말로 진정한 악의 축이 아닐까?

  27. 11.07 독서!! 재니스 리라는 새로운 작가와의 만남이 기분좋았던 책!! 다른 사람들이 트루디를 욕했다하더라도, 난 트루디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던 이야기였다..

  28. 11.17 독서!! 20년전의 그리스와 터키를 만났다..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리스커피와 우조, 그리고 루크미를 대접해주는, 여자가 출입할 수도 없고, 3박 4일간의 체류만을 허락해준 아토스반도의 수도원에 가보고 싶다..

  29. 11.17 독서!!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나 <먼북소리>에서는 보지 못한 또 다른 하루키를 만났다. 약간은 소심한 듯하면서도 칼날같은 면모가 있는, 그의 이야기에 푹 빠져버리게 되었다..

  30. 11.09 독서!! 먼 북소리에 끌려 이탈리아와 그리스를 3년간 여행을 했던 하루키처럼, 많은 배낭여행자들이 들리는 여행명소가 아닌 그 나라의 삶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곳으로 여행을 떠나버리고 싶다..

  31. 11.15 독서!! 정말 달리기를 좋아하는 하루키의 모습에 놀랐다.. 매년 마라톤대회에도 나가고 틈틈이 트라이애슬론에도 나가다니.. 정말 대단하다..

  32. 11.10 독서!! 아직 미술에 대해 많은 것을 모르기에, 미학의 눈으로 접하는 서양미술사는 조금은 어렵다 느껴지는 책이었다. 그래도 읽고나니 미술에 대해 조금은 가까이 다가간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해주는 유익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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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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