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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지 않는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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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사시는 3권, 10권, 1권 등의 종류도 많습니다. 작가도 많고, 료마가 간다의 시바 료타로의 책도 좋은데, 여긴 묶음이 없군요. ★★★★ 이 별은 이런 류의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만의 의미입니다.

  2. 부자 3대 안 간다는 말이 절실한 이야기. 명작. 그 광대한 배경들이 뇌리에 아직도 꼭 박혀있네요. ★★★★★

  3. 칭기즈칸. 우리 고려인이 우여곡절 끝에 칭기즈칸의 휘하에 들어가서, 활약하는 이야기도 가미되어 있습니다. ★★★

  4. 신문에서 선전하더라고, 삼국지가 있으면 우리는 삼한지가 있다고. 기회있으면 봐야겠지요.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이야기하기 위해서라도

  5. 예전에 정비석 삼국지를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문열의 삼국지는 새롭더라고요. 작가가 사건 사건에 대한 시각이 적절하게 잘 반영되었기 때문이겠죠. ★★★★★

  6. 아직 못 읽었음, 구입도못했음. 그래서 인가, 한나라 당시의 개국의 이야기는 중학교 수준인가 봅니다. 항우와 유방의 이야기가 주류인데, ★★

  7. 꼭 만화를 소개하고자 하는 의도는 아닙니다만, 중학교 때 읽은 양산박의 의리파들이 자주 생각나네요. ★★★

  8. 하급무사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우리가 쇄국하는 그 시기 일본은 이러한 젊은 무사들의 힘으로 나라의 문을 서서히 열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에선 1000만부 이상이 팔렸다지요. 제일교포 손정의도 이 책을 시간나면 몇번이고 다시 읽는 답니다. 격변기의 사나이로서. ★★★★

  9. 등장인물이 2000명이 넘는다지요. 장점이고, 약점이겠지요. 사놓고 아직 첫장을 넘기지 못했음. 그러나 장식용이 절대 아니었음을 보이는 시간도 있겠지요 ★★★★★

  10. 시바 료타로의 소설입니다. 세키가하라전투는 대망의 마지막 전투라고 해야겠죠. 죽은 도요토미의 아들과 에이야스와의 마지막 전투. 일본 500년동안의 하급무사와 상급무사를 가르는 전투라고 볼 수 있겠지요 ★★

  11. 구입후 미독. 임진왜란 당시 토요토미를 중심으로한 닌자 이야기. 모두 2권. 정통 일본 역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즐거움이 될 듯합니다. 시바 료타로의 ''''언덕 위의 구름''''_러일전쟁이야기_는 국내 번역본이 있는지? 아시는 분. 꼭 ★★★

  12. 뻐국기 울 때까지 기다린 에이야스가 결국 대망을 쟁취하죠. 읽다가 쉬고 다시 처음부터 읽고, 그러기를 수 번 반복했습니다만. 반드시 완독하리라. 언젠가는 ★★★★★

  13. 각 권마다의 사건들은 별개지만, 사건을 해결할 때 과거의 경험들을 더듬는 장면이 여러곳에 나오기 때문에 전혀 관련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겠지요. 마지막 권 홈즈가 죽는 것까지. 중학교 때 읽었었나. 다시 보고 싶은 책. 우리 아이들과 함께 ★★★★

  14. 6.25 당시의 거제도 포로수용소의 이야기. 모두 3권입니다. 사 놓고 기회를 엿보고 있네요.★★

  15. 대하소설은 분명 아닌 것은 압니다만, 홈즈 덕분에 애거사도 집어 넣었습니다. 단일 독자가 썼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나일강 살인사건이 생각납니다. 책을 잘 읽지 않는 우리 집 아이들은 책벌레로 만들려면 일단, 홈즈나 애거서부터 출발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 @ ★★★★

  16. 장장 10권분량의 대하소설. 90년도 발간된 책이라 중고책방에서나 이 책을 찾아야할 것 같습니다. 본 책은 혼불 조명한 책. 일제시대의 이야기. 책 제목처럼 다시 불이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

  17. 본래는 대하소설입니다. 조정래의 아리랑과 유사한 배경

  18. 임꺽정이라...... ★

  19. 조정래님의 대하소설의 마지막 이야기. 광북후에서 결국 친일파의 자손들이 득세하고, 독립운동가들의 후손은 공부도 못하는 대물림의 시대. 지금의 역사가 그렇다는 겁니다. 왜 이렇게 꼬였는지 우리네 역사가. ★★★★★

  20. 조정래님의 대하소설 첫번 째 이야기. 아리랑, 친일파 때문에 읽는 내내 열받으실 겁니다. 12권을 마치면서도 친일파는 소멸되지 않았습니다. 일본 정보원 출신 조선인이름 생각나지 않음)이 죽는 꼴을 못보고 마지막 장을 넘기는 것이 안타깝더라고요. 그게 작가의 의도겠지요 ★★★★★

  21. 태백산맥. 최고의 책이라고 합니다. 전 아직 못 읽었습니다. 왜냐먄 한번 시작하면 끝을 봐야하기에. 마누라의 눈치도 두렵고...... 한편으로는 태백산맥을 너무 아끼는게 이율겝니다. ★★★★★

  22. 리스트 제목하고 틀리지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 전설의 록 그룹 비틀즈, 이 책 한권이면 족하다(대하같은 이야기들). 리더 존레논의 창조성은 아마 그의 어머니에게 물러받았을 것 같다. 그의 어머니는 팬티를 머리에 쓰고 길거리를 활보했다는 괴상한, 그러나 그를 사랑했던 엄니. The Beatles를 알면 POP 절반은 정복했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비틀즈는 위대하니까. ★★★★★

  23. Beatles 멤버의 노래들! 가격침몰!!!!!!!!!! 그래서 당장 주문했더랍니다. Beatle라~~ 72인치 PDP로 이들을 볼 수있는 날을 기대하면서, DVD를 장만했지요. 72인치! 음. 마누라가 허락하는 날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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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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