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책-별5개

to2003
- 작성일
- 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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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참 내 취향이다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홍등, 홍분의 작가이다. 참 중국적인 색채가 너무 아름다운, 마치 장예모의 영화를 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노란 국화가 흐드러지던 장예모의 어느 영화랑 흡사한 분위기이다.
남자도 볼만한 화장품책, 여자들에게 권하면 더욱 좋은 책
매력적인 할머니. 행복이란 어쩌면 돈의 크기보다는 생활의 크기에 있는 것이 아닐까?
참 맞는 말이 많다. 욕심이란 버릴 것이 아니다. 남을 위해서 기도한다는 생각이 있으면 벌써 교만이 들어간다.
역시 언제 읽어도 실망시키지않는 작가다. 여행가에서 국내여행가로, 중국어학생으로, 그리고 봉사운동가로 변할 때마다 한 권의 책을 내 놓더니, 그때마다 새로운 모습도 보인다. 이번에 가장 크게 발견한 건 이렇
쟁이의 삶이 무엇인지를, '하면된다'라는 의지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책이었다
두 가지 새로운 발견, 무라카미 하루키에 대해서, 아주 감상적이고 예민한 여성적인 작가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남성적이고, 자기관리에 철저한 작가인줄 몰랐다. 영어 오디오북으로 들으면서 거의 90%이상 다 알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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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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