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방면의 부족한 교양쌓기..

toytoy80
- 작성일
- 2006.1.18
이 책의 장점은 찰스다윈의 종의기원의 번역본이 아닌 저자가 알기쉽게 풀어쓰고 그에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추가하여 어렵지 않게 종의기원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괜히 폼잡는다고 어려운 번역본을 고집하진 말자..
인류의 육식이 줄어들면 가축에게 주었던 사료는 아프리카 난민을 구제할수 있다고 한다..육식..식생활의 문제가 아닌 세계적인 식량문제로도 대두될수 있는 화두임에 분명하다..
엠블럼 그매력적인 마크가 어떻게 탄생하였는지를...알고싶다...
서해문집에서 나온 멋진 필독서 작품...과연 마르코폴로는 동양을 어떻게 보았고 어떻게 느꼈을까??
지인을 통해서 소개받게 된...서해문집의 책들또한 내용이 좋고 여러가지로 교양서로써 도움이 될듯하여 리스트에 넣었다..많이 들어본 연설과 선언문들이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히틀러...시대의 광인이자 위대한 선동가..그의 마지막을 한편의 소설같이 리얼하게 구성했고 독일에서는 영화화되어 큰 이슈가 되기도 했던...그래서 더욱 매력적인...
세계정치...정치학도로써 읽어보아야하고...정외과출신군대 후임이 나에게 추천해준 책..세계정치를 알아야 세계를 올바로 볼 수 있지 않겠느가..
언젠가는 꼭 도전해보고 싶었다...미술에 관심이 많고 컬러로 된 많은 삽화들또한 쉴새없이 나를 유혹한다...그나마 높은 가격때문에 아직까진 사진 못했다...ㅠ.ㅠ
나는 군대에서 어떤 병사가 올린 엔트로피에 대한 감상문을 보고 감명받았다..내용또한 너무나도 맘에들었지만 그 병사의 글은 대략 작가수준이었다...매력적인 엔트로피에 대해 좀더 집중해서 알고싶었다...
한국영화계의 거장 박찬욱이 위대한 영화들에 바치는 헌사..박찬욱이 평론가의 입장에서 그가 감명깊게 보았던 영화에 대한 말그대로 '오마주'다..
정말 읽고싶은 욕심나는 책이다...인간은 왜 사회와 법앞에서 감시당하며 처벌받는가에 대한 물음을 푸코는 우리에게 설명한다..
이미 문화쪽의 필독서가 되어버린...어찌보면 너무 식상하지만...아직도 난 읽어보지조차 못하지 않았는가?? 부끄러움을 감추기 위해서라도 올해는 꼭 읽어야겠다..
프랑스의 혁명에 관한 책..마리앙투아네트와 베르사유의 장미를 읽은 뒤에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프랑스혁명만큼 매력적인 이야기도 드물다..^^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원작...드라마는 안보지만 원작만큼은 읽어보고 싶다..읽기전부터 슬퍼지는 건 왜일까..
지성인을 움직이는지성인 촘스키가 세상의 물음에 답한다..세상을 바로보는 것은 우리 젊은이들의 책무라는 것을 잊지말자..
이 뽐뿌질은 견디기 힘들다..나는 정말 비쥬얼에 약한것일까..미술사를 시대별로 여러 삽화와 함께 잘 정리하였고...30%세일한다...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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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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