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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rthrdudn

사고 후회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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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장값어치는 없었따...흔한 러브 스토리였다고 할까? 그냥 진부 했다...

  2. 뭐 이런 추리 소설이 다있나...싶었다...정말 지루했다...읽으면서 졸았다...반품도 못했다..젠장....끝이 정말 허무하다....그리고 실제 인물인 단테의 성격이 어떤지는 모르겠찌만...열라 짜증나고 재수 없는 성격으로 나온다...;;

  3. 이 책은 정말....사고 후회한 책이다...나 원참...--+ 책 내용이 클라이 막스가 없다....미지근하다....결론도 마음에 안든다....잉크가 아깝다....파티마의 예언이라는 주제로 이렇게 못쓴다는게....정말 돈아깝다...

  4. 결론이 너무 미지근하다...뭐 이런책이 다있어?

  5. 약간의 지루함이 없지는 않았다....소장하고 싶지는 않다...팔았으면....

  6. 문체가 정말 곱다...여성스럽다...아름답다...야하다...ㅋㅋㅋ 재미는 있지만 소장하고는 싶지 않다....

  7. 정치 기자라서 그런지 사실적으로 이야기를 썼다는게 마음에 들었따...재밌게는 봤지만 소장하고 싶지는 않다..

  8. 1권보다는 2권이 더 재밌다....쉬지않고 봤따...

  9. 정말 사고 돈 아깝다는 생각을 했다...내가 원했던 책이 아니어서 너무 충격이었다...ㅠ.ㅠ 나는 세익스피어의 출생에서 부터 죽기 전까지의 전 생애와 그의 모든 작품들을 만나보고 싶었는데...내가 생각했던 책은 아니었다...볼때 마다 속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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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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