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

7월에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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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활 속의 상황을 영어단어로 재미있게 풀어 쓴 책입니다. 전 영어를 상당히 싫어하지만, 이 책은 재미있더군요~ 초,중등학생들에게 절대 권장합니다~!

  2. 최고의 사과, 기적의 사과를..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알려주는 책. 휴.. 이 분의 정성을 따라하기엔 너무 힘들듯도 싶습니다.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3. 뭐랄까.. 환경의 변화에 대해 설명한 책인데 정보는 쓸만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지만, 예측과 주장은 글쎄 아닌 거 같은 데.. 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꽤 보이는 책이었습니다. 정보만 참고하기엔 괜찮은 책

  4. 블로그란 무엇이고 개인이, 그리고 기업이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설명한 책입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출간된지 6개월 밖에 안 됐음에도 불구하고... 환경의 변화가 너무나 급격해서. 벌써 오래된 정보라는 느낌이 드는 부분이 보인다는 점.. 이건 할 수 없군요? ^^;

  5. 쩝... 내용자체는 괜찮지만, 역시 출판된지가 너무 오래 되었습니다. 게다가 한국의 환경과 미국의 환경의 차이 때문에.. 활용도도 약간 떨어진다는 느낌이 드네요.. 인터넷 검색시장 관련은 직접 출판하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6. 영국편과 함께 받은 프랑스 파리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파리를 더 좋아해서 더 관심있게 봤고 더 재미있더군요.. ?? 가고 싶다는 ㅇ-ㅇ;

  7. 중앙북스에서 나온 영국 런던 여행서 입니다. 요즘 여행서의 경향은 재미. 인 듯 합니다. 여행서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서 그냥 봐도 즐겁더군요.. 하.지.만. 여행을 직접 가면 더 재밌을듯...

  8. 필립코틀러가 쓴 경영조직책이라고 할까요... 과거에 비해 유동성이 강한 현재의 경영조직을 어떻게 잘 운영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 쓴 책입니다. 참고하면 괜찮을 책일듯...

  9. 카페, 블로그 등의 커뮤니티를 어떻게 만들고 회원 및 방문자를 모집하며 활성화 할 것인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썩 괜찮은 책이지만, 왠지 2% 부족하다는 느낌이..

  10. 도서관 고양이 듀이에 관한 책. 고양이 홀릭인 저에겐 최고인 듯 싶더군요.. 아??. 고양이 ㅠ_ㅠ

  11. 실내에서 조명을 어떻게 연출할 것인가에 대해서 쓴 책입니다. 교과서라는 이름에 걸맞게 체계적인 조명기술을 설명한 점이 좋습니다. 다만... 그냥 참고할 용도는 비추합니다. 반드시 적절한 조명을 가지고, 실습을 하면서 사용하는 게 좋을 듯 싶군요~

  12. 심장 질환에 관련된 내용을 만화로 잘 풀어 쓴 책입니다. 재미와 함께 정보, 그리고 공포? 를 주는 책이죠~ 이 책 읽고 많은 흡연자 여러분~~~!! 제발 담배 끊어주세요!!

  13. 이 책에서 말하는 위대한 잠재력은 바로... 설득입니다. 설득력이야 말로 최고의 잠재력이라는 것이죠. 이 책을 통해 설득을 하는,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력을 잘 기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설득의 비결을 체계적인 설명을 통해 잘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4. 과거의 공황상황과 현재의 상황을 분석해서 어떻게 이 불황기를 타개할 것인가를 알려준 책입니다. 아쉬운 점은 이 책의 예측이 틀린점이 벌써 꽤 보인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정리해 둔 점이 괜찮아 보이는군요.

  15. 33개의 철학퍼즐로 구성된 책입니다. 다양한 논제로 생각하는 즐거움을 만들어 주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가장 좋은 점은 논제를 완결짓지 않아서 글을 읽고 다시 생각할 수 있고 토론할 수 있다는 점인듯 싶습니다.

  16. 웹상에서 고객의 심리에 맞춰 어떻게 페이지를 구성할 것인가를 정리한 책입니다. 사이트 구성에 이 책을 활용하면 보다 효과적인 페이지 전략을 짤 수 있을 듯 싶군요. 아쉬운 점은.. 일본의 번역서라.. 아무래도 국내실정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는 점입니다.

  17. 공짜점심? 공짜점심은 없다고 강변한 분들이 꽤 많지만, 요즘 공짜점심을 드시는 분들이 의외로 있고, 한국에도 공짜점심 세트를 만드려는 노력이 벌여지고 있는 듯 싶습니다. 이 책을 읽고선 세금을 보조금으로, 사기적인 수단 - 법적으론 합법적이라고 하지만 - 착취하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8. 인맥을 어떻게 쌓고 활용할 것인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인맥이라고 하면 자신의 능력이 아닌. 다른 사람의 능력을 활용해서 덕을 본다는 생각으로 좋지 않게 생각하는 분들도 꽤 있어 보이지만. 모든 것인 자신의 능력이라고 봅니다. 가능하면 이 책의 내용을 활용해서 보다 많은 인맥을 쌓고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19. 기회라는 건 알듯 모를듯 한 것입니다. 이 책의 필자는 기회라는 건 만인에게 평등하게 오지만.. 기회를 잡는자는 기회를 잡을 준비를 하고, 노력을 한 결과로 잡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 걸 개인의 역량으로 할 수 있다고 강조한 부분은 꼭 맞다는 생각이 들진 않지만. 그래도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성공하기 힘들다는 말은 맞다고 생각해서 필자의 의견에 반이상 동감합니다.

  20. 실패가 알고보면 쌓이고 쌓여서 그런것인 경우도 많지만... 이 책은 이렇듯 어이없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그런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1. 보기만 해도 편안해 지고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르누아르의 작품을 소개한 마로니에북스의 아트북 시리즈 입니다. 평안하면서도 전쟁과 혁명을 경험한 화가의 일생과 작품을 졸 수 있는.. 좋은 아트북이었습니다.

  22. 어?물?멋진 말솜씨를 얻을 수 있는지를 정리한 책입니다. 이 책의 예제를 잘 활용한다면 보다 효과적인 협상이 가능할지도 모르겠군요 ^^

  23. 현각스님이 엮은 선종의 깨달음을 정리한 책입니다. 깨달음을 책으로 정리한다는 것 자체가 공허하고 의미없다고 선종에서는 얘기하지만, 모르는 중생에겐 이런 책이 찰나의 깨달음을 얻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겠죠...

  24. 침을 놓는 법을 알려주는 정말 실용적인 책입니다. 같이 첨부된 동영상과 노래 cd를 통해 경맥의 실제를 알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이 책을 통해 침의 고수가 될 수 있을지도? ^^;

  25. 팀원들을 이끄는 중간관리자로서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잘 활용하면 보다 훌륭한 팀장이 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해 봅니다.

  26. 럭비를 통하여 리더십을 배운다~! 럭비는 조직이 움직여 승리를 쟁취하는 대표적인 스포츠라는 생각입니다. 축구도 비슷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스타플레이어의 중요성이 럭비에 비해 더 필요하죠.. 럭비라는 운동을 통해 단체를 이끄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책은 이런 점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27. 세계화에 대한 견해 중 상당수는 거품이 끼었다. 세계화에 대한 우려는 걱정할 게 안 된다... 라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글쎄요.. 경제학 적인 부분에 치중해서, 정치 사회적인 세계화의 해독에 대해선 설명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참고할 부분은 있지만, 세계화가 버블이라는 필자의 주장엔 동의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는..

  28. 엑셀 함수를 예제와 함께 정리해서 하나하나 기능을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모든 함수를 알 필요는 없겠지만. 어느정도 알고 있다면 보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싶군요.

  29. 이번엔 패턴이다~!?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에서 많이 쓰일 수 있는 도식을 중심으로 편집한 책입니다. 분량은 두껍지 않으니, 도식에 집중해서, 이 부분에 애로점을 느끼는 분이시라면 좋은 참고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30. 한국식 파워포인트 자료제작 및 프레젠테이션 방법을 설명한 매우 유용한 책입니다. 블로그에서 정리한 내용을 기준으로 편집하다보니.. 소개한 홈페이지등은 없어진 경우도 상당수 있다는 흠이 있지만, 그래도 얻을 수 있는 정보는 훌륭하군요. 절대 추천드립니다.

  31. 코카콜라 컴퍼니의 전 회장인 도널드 카오가 쓴 책입니다. 실패는 왜 하는가.. 실패사례를 통하여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코크는 역사가 오래된 만큼 명암이 큰 기업이었습니다. 필자는 코카콜라의 실패사례와 본인이 지켜본 실패한 기업의 사례를 통해 어떻게 실패하는가를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32. 키플링의 정글북을 현대적인, 그리고 또 다른 장소로... 그려낸 책입니다. 정글북의 향수에 취해 읽어볼 수 있는 책이더군요. 아쉬운 점은.. 정글북에 비해 한정된 무대라 그런지.. 조금은 답답하다는 느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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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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