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길을 걷는 그에게

viola
- 작성일
- 2005.5.10
추가한 순
연극공부하면서 노가다로 알바도 뛰는 그...체력향상이 필수인데...맛난거 못 사줘도 비타민만은 챙겨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연극인에게는 사치일지 모르나, 누나 향수를 뿌리는 그가 안쓰러울때가 있어요. 진정한 남성의 향수를 그에게 선사하고 싶어요~
불규칙한 생활과 피로탓인지(^^*) 코에 피지가 많은 그. 깨끗하게 정리해서 깔끔한 하루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어요.
그는 마음이 울적할 때 CCM이 큰 위로가 된다고 합니다. 저 역시 사춘기 때 마음이 불안정하고 신앙생활이 힘들 때 송정미의 '나'를 부르며 꿋꿋이 버텨내려 애썼지요. 송정미의 새음반을 그에게 들려주고 싶네요.
영어공부도 할 겸, 노래도 따라 부르고, 연극적인 영화를 보며 공부했으면 해요.
만만치 않은 공연티켓값이 부담스러워 좋아하는 영화도 뜸하고 보는 그. 선별하여 보는 공연과 영화를 본 감상을 차곡차곡 정리해두면 큰 자산이 되겠지요.
한국인 남자는 금발도, 빨간머리도, 갈색머리도 아닌...오로지 검은 머리 여성과 평생을 함께 하는데..제가 재미나게 보았던 이 비디오를 그도 함께 보면서 기분전환하길 바래요~
오호호~'믿기지 않아~'애니메이션으로 주말을 즐겁게 보내기를.
아로마~향수를 좋아하는 그이니까, 아로마향도 좋아하겠지요?심신을 안정시켜주는 최고의 아이템이지요.
야구 유니폼 같기도 하고...튀는 노트로 매일 기분 좋게 뛰어다니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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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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