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샀어!!

진
- 작성일
- 2009.4.18
추가한 순
세계 3대 추리 소설 중 하나.. 라지만, 글쎄.. '그렇게'재미있는지는 느끼지 못했다. 다시 읽어 보고 다시 감상평을 쓸 책.
음, 나름 재밌었다.
아직..
아직..
재미있다. 추리 소설이라고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르지만, 무협소설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은 결말이랄까. 결말이 조금은 흐지부지됐지만, 깔끔하고. 잘 만들어진 소설 같다.
글쎄... 나랑은 별로 안 맞는 소설인 듯하다. 아직 '단테의 신곡 살인' 을 보지 못해서 '아르노 들랄랑드' 에 대해 섣부른 평가는 하지 못하겠지만. 생각보다는 별로였다.
내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에 빠져들도록 만든 소설. 뭐랄까.. 어찌 보면 판타지 소설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는 소설인데. 짜임새로 그렇고, 굉장히 재밌었다. 음, 개미도 한 번 보고 싶다.
내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에 빠져들도록 만든 소설. 뭐랄까.. 어찌 보면 판타지 소설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는 소설인데. 짜임새로 그렇고, 굉장히 재밌었다. 음, 개미도 한 번 보고 싶다.
추천에 끌려 사게 된 책. 빨리 읽히기도 하고, 재밌었다. 마지막 부분을 너무 간단하게 끝내버려 좀 서운하기도 했지만, 작가의 말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설명이 되어 있기도 했고. -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의 작가라는데, 그 책도 한 번 보고 싶다. 하지만 번역본이 없다는거..
아직..
아직..
아직..
아직..
아직..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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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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