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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비

새롭게 시작하는 토끼해의 첫 달에 읽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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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여 년만에 다시 읽어보는 해설이 있는 어린 왕자~ 의미를 알지 못하고 읽 었을 때와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청소년이 읽기에도 무난하다...

  2. 이런 곳에 이런 사람들이 정말 있을까? 싶게 만든다. 이 세상 사람들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니.. 내가 자연과 너무 멀리 떨어져서 사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본다. 낙장불입시인. 버들치시인.고알피엠여사.꽁지작가...모두다 부럽다.

  3. 교수를 가르치는 교수가 쓴 더불어 사는 시대에 맞는 인성을 갖춘 자녀교육법과 교육자의 자세등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 교육 혁명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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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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