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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비

2011.10월 북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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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꽃에 대한 시가 참 많은 시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지금도 내 마음의 마당 끝에는 꽃밭이 있다 내가 산맥을 먼저 보고 꽃밭을 보았다면 꽃밭은 작고 시시해 보였을 것이다......맞는 말이다. 정제된 언어로 표현된 시들이 많이 들어있는 시집이다. 주위에 읽기를 권해보는 시집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2. 바쁘게 사는 일상속에서 하루에 한 번만이라도 내 마음이 어떤지 살피게 하는 나를 사랑하게 하는 책인 것 같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내 주위에 내 가까이에 있다. 단지 그 행복을 보려고 하지 않지 때문에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행, 불행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지금부터 행복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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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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