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 & 육아책 완전정복

way2go
- 작성일
- 2004.3.8
아기키우면서 이 책만큼 도움많이 받는 책도 없더군요. 임신중일 때부터 육아책을 미리 읽어놓는 게 좋아요.
레시피는 괜찮은 데 다른 내용은 시어머니 잔소리같이 많고 재미없음.
영어교육에 관심있는 엄마라면 너무 맘에 드실 거예요. 참고로 나 전직 쥬니어 영어강사~
이 책보면서 울 아기 이유식 잘 하고 있답니다. 현존하는 이유식책의 최고봉. (but 앞으로 더 나은 책이 나오길 학수고대)
아기 재워놓고 밥먹으면서 열심히 읽고 또 읽고 있음. 임신했을 때부터 읽었는데 아기 키우며 읽으니 저자가 더욱 존경스럽다. 육아에 도움 많이 됨. 부록 cd 굿!
태교&육아책은 아니지만 부모됨을 준비하면서 읽기 좋았음. 딱딱한 제목과는 달리 soft 한 이야기들.
울 아기가 6개월인 요즘도 참고로 보긴하지만 내용중 반 이상은 너무 너무 구식. 잡지책 냄새 물씬. 내용은 무척 풍부해서 좋으나 요즘엔 이보다 더 좋은 육아책 많죠.
놀이 철학이 있는 아빠의 놀아주기 노하우 백과사전. 내 아기의 아빠도 정말 이랬으면 좋겠다.
저자의 경험에 치우친 방법이 불안...하지만 난 이 책에 나와 있는 합장합족운동 850번하고 다음 날 아기 숨풍 낳았다..ㅋㅋ
남편들에게 아빠로서의 마인드를 갖게 하는 입문서이지만 물론 아기를 가진 엄마들에게도 구체적인 태교정보 제공. 사기 싫으면 빌려서라도 꼭 읽으세요.이 책은 절판되었지만 다른 출판사에서 개정판이 나왔음.
번역서라 꺼렸었지만 의외로 실제적인 도움을 많이 받은 책-아기 울음소리 구별법, 먹이기, 재우기 등...아기를 낳으면 당장 부딪히는 문제에 대한 전문가의 친절한 안내. 부록인 영어 자장가 CD만해도 본전값은 충분히 한다.
시중에 나와 있는 태교동화책 중 가장 정성스럽게 만들었다고 생각함. 무공해 태교동화책. 그런데 생각보다 아기한테 잘 안 읽어 주게 됨. 이 시리즈 중 음악태교(CD+노래가사집)가 가장 활용도가 가장 높고 이야기 태담은 그 다음. 잘 읽어 줄 자신이 있으면 사보시길.
임신하면 이 CD부터 사시거나 빌려 들으시라구 권하고 싶어요. 태교에 딱 맞는 노랫말과 멜로디. 함께 들어있는 가사집도 예쁩니다. 아기 태어난 후에도 잘 활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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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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